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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 1GHz vs 펜티엄 Ⅲ 1GHz
배경

처음 등장한 펜티엄 프로세서는 60MHz의 속도를 가지고 있었다. 펜티엄II는 233MHz라는 속도를 기본으로 나와 당시의 이용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 후로도 프로세서의 동작 속도는 끊임없이 높아졌다. 그리고 마침내 1000MHz라는 속도를 이루었다.
 
  • 글쓴이 : 장지혁(rafalc01@hwlab.com)

  • 배경
  • How we tested
  • 정수 및 실수 연산 성능 비교
  • 그래픽에서의 성능
  • 2D Graphic
  • 3D Graphic
  • 3D Game
  • 멀티미디어 처리성능
  • 개운하지 않은 결과. 막상막하의 성능

  • 애슬론 1GHz 펜티엄 Ⅲ 1GHz

    1000MHz, 즉 1GHz라는 숫자는 단순한 동작 속도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인류가 처음 소리의 속도인 마하 1을 돌파한 것과 같이 프로세서의 동작 속도가 처음으로 1GHz라는 놀라운 수치를 가진 것이다. 그리고, 이 숫자는 전통적인 PC용 CPU 강자인 인텔이 아닌 AMD에서 이루어냈다는 것에서 또 다른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단지 속도만 빨라진 프로세서
    이렇듯 1GHz라는 숫자에 커다란 의미를 부여할 수 있지만, 이것은 어찌 보면 단지 동작 속도만 빨라진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애슬론 1GHz나 펜티엄III 1GHz나 제조 공정이나 적용된 기술을 볼 때 그 전 프로세서와 다를 것이 없다. 애슬론은 처음 등장한 애슬론과 마찬가지로 3DNow!를 적용하고, 이전 클럭의 애슬론과 같은 0.18미크론 공정으로 만들어졌으며, 펜티엄III의 경우도 적용된 SSE 기술과 0.18미크론 공정은 이전 클럭의 펜티엄III와 다를 것이 없다. 두 제품 모두 하나의 전기를 맞이하였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이들 프로세서를 쓰는 사람이 이전 프로세서를 쓸 때와 비교해 느끼는 성능 차이가 단지 동작 속도가 조금 빨라졌다는 것 말고는 없다는 이야기이다.

    애슬론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지금의 펜티엄III가 아닌 구형 펜티엄III를 비교했으며, 애슬론이 압도적인 성능으로 펜티엄III를 가볍게 눌렀다.

    133MHz로 동작하는 신형 펜티엄III(코퍼마인)이 등장했을 때의 실험에서도 애슬론이 펜티엄III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펜티엄III를 가볍게 눌렀던 처음과는 달리 많은 부분, 특히 부동소수점 연산과 관련한 부분에서 펜티엄III가 앞서는 면이 없지 않았다.

    지금의 애슬론은 펜티엄II, 구형 펜티엄III와 같이 클럭의 1/2로 동작하는 512KB의 L2 캐시를 달고 있다. 신형 펜티엄III는 동작 클럭이 133MHz로 높아진 것도 있겠지만, 같은 100MHz FSB(Front Side Bus : 외부 동작 클럭)에서도 구형 펜티엄III보다 30% 가량 앞서는 성능 향상을 보여주었다. 적용된 기술상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미루어 CPU 외부에 있던 L2 캐시가 CPU 다이 안에 집적되면서 클럭과 같은 속도로 동작하면서 이루어진 성능 향상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애슬론과 펜티엄III를 제품 사양을 두고 비교할 때 가장 크게 눈에 띄는 것은 외부 동작 속도와 캐시의 크기이다. 외부 동작 속도에서 애슬론은 200MHz에 이르며, 펜티엄III는 빨라야 133MHz에 불과하다. 캐시의 크기도 애슬론이 앞선다. 애슬론의 L1 캐시는 128KB에 달하는데 반해 펜티엄III의 그것은 32KB에 불과하다. L2 캐시 역시 신형 펜티엄III는 애슬론의 절반인 256KB이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크기에 관련한 내용일 뿐이다. 두 프로세서 모두 외부 동작 속도가 각각 200MHz, 133MHz이지만, 주변기기의 속도는 PCI를 두고 볼 때 펜티엄 시절과 다를 바 없는 33MHz에 머물고 있으며, 메인 칩셋의 클럭 컨트롤러에서 동작 속도를 강제로 할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이런 외부 동작 속도는 프로세서와 칩셋에 내장된 메모리 컨트롤러, 메인메모리 사이에서만 적용되는 것이다.

    캐시의 경우 크기를 따진다면 애슬론이 우세하지만, 캐시의 성능은 크기로 따지는 것이 아니다. 캐시는 동작 속도에 따라 적절한 크기가 있으며, 그보다 적어도, 많아도 성능이 나빠진다. 실제로 애슬론이 가지고 있는 프로세서 동작 속도의 절반으로 움직이는 L2 캐시는 512KB라는 대용량임에도 불구하고 클럭이 올라갈수록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이미 650MHz 정도의 클럭을 넘어서는 단계에서는 캐시 효율에 의한 영향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것이 1GHz라는 놀라운 동작 속도를 가진 애슬론 프로세서에서 얼마나 성능에 악영향을 줄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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