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엔진 삼국열전!!!
6년 전 스탠포드 대학교에 다니던 대학원생 두 명이 머릿속에 떠오른 간단한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겼을 때는, 그 작은 아이디어가 지금처럼 수 십억 달러에 이르 ...

로그인

 ID:
 PW:
 

커뮤니티

 질문과 답

 중고장터

 하드웨어 추천란

 제품 사용기란

 리뷰 오피니언

 행사 게시판

 소비자 보호란

 포토게시판

 향기가 풀풀나는 방

리뷰/프리뷰

 리뷰 / 프리뷰

벤치마크

 벤치마크 / 배틀 랩

 강좌/기술동향

 강좌 / 기술동향

용산핫라인

 용산소식 /판매순위

 龍山三國志

AD INFO CENTER

 인물탐구

 그때 그 시절

 역사속의 컴퓨터계보

 컴퓨터 역사 이야기

NOTICE

신나는 『에코 타악기』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알림] 하드웨어랩과 맥스터가 함께하는 영화보기 이벤트2탄 !

[공동구매] 미니베어본 X-VISION

[알림] 2003년 1월 우수회원 선정!!!

[알림] 맥스터 와 함께 하는 영화보기이벤트 선정자 명단 - 수정

 


비피유인터내셔널-SEVA, 감성인공지능 기반 의료 앱 개발 협력
 
  • 날짜 : [2019-03-13 11:10:11]

  • - 치매 및 정신질환 치료를 위해 비피유인터내셔널의 감성인공지능 기술 활용

    비피유홀딩스의 미국 현지 법인 비피유인터내셔널(BPU International)은 감성인공지능(Artificial Emotional IntelligenceI) 기반의 의료 플랫폼 AEI 프레임워크(AEI Framework) 개발과 도입을 위해 SEVA테크놀로지(SEVA Technology)와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 프로젝트는 치매와 정신질환을 진단 및 예방할 수 있는 감성인공지능 기반의 인터랙티브(interactive) 모바일 앱의 개발 및 의료기관의 성공적 도입을 최종 목표로 한다. 1차적으로는 아리조나주 내 병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SEVA테크놀로지는 환자의 삶을 개선시키는 혁신적이고 지능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하기위해 지난 2018년 아리조나대학 전기공학 및 컴퓨터공학 살림 하리리(Salim Hariri) 박사와 아리조나대학 노인병학장인 니밋 아가왈(Dr. Nimit Agarwal) 박사가 함께 설립했다.

    현재 개발 중인 애플리케이션 AEI 프레임워크는 의학적 진료 및 처방과 관련된 영상 및 음악 등의 콘텐츠는 물론 환자와의 대화 기능을 제공하고, 환자의 명령에 따라 구동된다. 본질적으로 환자의 신체 상태와 연관 있는 감정을 모니터링하고 정서적 상호작용과 교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며, 환자의 일상적 패턴을 파악하고, 약 복용을 상기시키며 환자의 정신적·신체적 상태를 의료기관 밖에서도 진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IoT 디바이스를 활용해, 환자의 위험 상태를 감지하고 병원과 주치의에게 신속히 알릴 수도 있다. 장기적 치료가 요구되는 질환 및 치매를 포함한 정신적 질환의 초기 증상이 의심되는 고령의 환자 치료에 특히 유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SEVA테크놀로지의 핵심 의료진인 니밋 아가왈 박사는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며 간호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간호 인력 공급은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환자의 정서적 상태는 신체적 건강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 AEI 프레임워크를 통해 급성, 급성기 이후 및 장기 치료를 요하는 환자들의 간호 서비스에 대한 니즈를 충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BPU의 오상균 대표는 “AEI 프레임워크 실현화에 한발 더 나아가게 되어 무척 기쁘다. SEVA테크놀로지와 비피유인터내셔널은 감성인공지능 기술을 의료기관에 구현한다는 공통의 비전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최적의 파트너라고 할 수 있다”고 밝히고, “SEVA테크놀로지스와 함께 AEI 프레임워크를 통해 인간의 삶을 개선하는데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젝트에 활용될 AEI 프로토타입은 단일 사용자 지원으로 시작해 점차 다중 사용자 시스템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환자의 의료 기록과 데이터는 미국의료정보보호법(HIPAA)의 적용을 받으며, 암호화된 클라우드에 저장된다. 환자 본인 및 의료진 그리고 허가를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다. 상용화가 가능한 프로토타입으로 개발된 본 애플리케이션은 현재 임상시험 단계에 있으며 향후 2~3년 내 완성될 예정이다.



    ASUS, 전국 각 지역에 서비스센터 구축해 ... [2019-03-20 04:02:55]
    갤럭시아컴즈, 골프존과 제휴 ‘모바일 골 ... [2019-03-20 04:00:25]
    소니코리아, “WF-SP900 핑크 컬러 출시 기 ... [2019-03-20 03:45:43]
    안랩, 보안업무 효율화 플랫폼 ‘안랩 세피 ... [2019-03-20 03:42:14]
    인텔, 미국 에너지부와 최초의 엑사플롭급 ... [2019-03-20 03:37:34]
    리미니스트리트 CEO 방한, “변화하는 IT ... [2019-03-20 03:14:15]
    아루바, 국내기업과 손잡고 소프트웨어 정 ... [2019-03-13 11:21:04]
    뉴욕타임스, "틱톡(TikTok)의 전세계적 열 ... [2019-03-13 11:18:52]
    뉴욕타임스, 틱톡(TikTok)의 전세계적 열풍 ... [2019-03-13 11:18:48]
    글로벌 공유 오피스 기업 IWG, 고광백 신임 ... [2019-03-13 11:15:40]


     

     

     

    커뮤니티 | 하드웨어리뷰 | 벤치마크 | 강좌/기술동향 | 용산핫라인

     

    개인보호 정책 | 비밀번호를 모르실 때

     

    Copyright ⓒ 2001 HardWareLAB.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