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성능·휴대성 갖춘 노트북 3종 출시…스텔스·프레스티지·모던 S

by newsit posted Aug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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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TX 5080 탑재 1.99kg 스텔스부터 2-in-1 프레스티지·최대 20시간 모던 S까지

 MSI 모던 S.jpg

 

 

 

MSI가 성능과 휴대성, 사용 방식에 차이를 둔 스텔스·프레스티지·모던 S 노트북 3종을 출시했다. 스텔스는 RTX 5080급 그래픽 성능을 1.99kg 본체에 담았고, 프레스티지는 360도 회전 디스플레이와 터치·펜 입력을 결합했다. 모던 S는 최대 20시간 배터리와 1kg대 무게에 유선랜·USB-C PD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갖췄다.

 

RTX 5080과 240Hz OLED 담은 1.99kg 스텔스

MSI 스텔스는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을 이동하면서 사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 라인업이다. MSI는 2013년 17형 초슬림 게이밍 노트북 ‘GS70 스텔스’를 선보인 이후 고성능과 휴대성을 함께 가져가는 방향으로 제품군을 이어왔다.  스텔스 16 AI+는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프로세서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80 Laptop GPU를 탑재하고 CPU와 GPU에 최대 175W를 공급한다. 16형 QHD+ 240Hz OLED 디스플레이를 갖추면서도 두께 16.65mm, 무게 1.99kg으로 설계해 고성능 작업 환경을 이동 가능한 크기에 담았다. 고사양 게임은 물론 고해상도 영상 편집과 3D 그래픽, GPU 가속 기반 크리에이티브 작업까지 처리한다. 알루미늄 합금 섀시와 차콜 블랙 색상, 라운드 엣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도 수상했다.

 260810 [보도자료] MSI 스텔스.jpg

360도 회전·터치·펜으로 활용 넓힌 프레스티지

프레스티지는 이동성과 디자인을 앞세운 MSI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 라인업이다. OLED 디스플레이와 긴 배터리 사용 시간을 기반으로 업무부터 콘텐츠 감상과 창작 작업까지 다양한 환경을 아우른다. 프레스티지 Flip은 화면을 360도로 돌리는 2-in-1 방식에 터치 OLED 디스플레이와 MSI 나노 펜을 결합했다. 평소에는 노트북으로 사용하고 화면을 접으면 프레젠테이션이나 콘텐츠 감상용으로 전환하며, 펜으로 메모와 스케치도 할 수 있다. 하나의 기기를 작업 상황에 따라 노트북·태블릿 형태로 바꿔 쓰는 방식이다. 프레스티지는 디자인 차별화에도 무게를 뒀다. MSI는 예술과 장인정신을 노트북에 접목한 ‘아티잔 컬렉션’을 운영하며, 최근에는 빈센트 반 고흐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프레스티지 14 Flip AI+ 빈센트 반 고흐 에디션’을 선보였다.

 

꿈꾸던 노트북이 현실이 되다.jpg

1.38kg·최대 20시간 배터리 갖춘 모던 S

모던 S는 성능과 이동성, 가격을 고르게 고려한 일상형 노트북이다.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문서 작성과 웹 이용부터 사진·영상 편집, 가벼운 게임까지 폭넓은 작업을 한 대에서 처리한다. 모던 14S AI+는 1.38kg 무게와 최대 20시간 배터리 사용 시간을 지원한다. 더 큰 화면을 적용한 모던 16S AI+도 1.59kg에 무게를 맞췄으며 두 제품 모두 USB-C PD 충전을 지원해 이동 중 충전 부담을 줄였다. 사용 편의 기능도 일상적인 작업 환경에 맞췄다. 액션 터치패드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빠르게 실행하고, 유선랜 단자를 기본 제공해 무선 연결이 불안정한 장소에서도 별도 어댑터 없이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다. OLED 디스플레이까지 더해 휴대성과 배터리, 화면 품질, 연결 편의성을 고르게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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