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파이·전원 공사 없이 설치… 태양광 충전·AI 감지·360° 회전 지원

타포가 태양광 충전과 4G LTE 연결을 지원하는 회전형 실외용 보안 카메라 ‘Tapo C615G KIT’를 국내에 출시하며, 인터넷과 전원 인프라 제약 없이 원격 모니터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Tapo C615G KIT는 USIM 카드를 삽입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4G LTE 연결을 지원해, 와이파이나 유선 인터넷 설치가 어려운 전원주택·농가·야외 창고·공사 현장 등에서도 실시간 영상 확인을 지원한다.
태양광 충전 기반 완전 무선 운영
2.5W 태양광 패널과 6,700mAh 내장 배터리를 결합해 별도 전원 콘센트 없이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전선 공사 없이 카메라 위치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어 설치 유연성을 높였다.
AI 감지·360° 회전·컬러 나이트 비전 지원
AI 기반 객체 감지 기능을 탑재해 사람·반려동물·차량을 구분한다. 불필요한 알림을 줄이고 필요한 상황에만 알림을 제공한다. 360° 회전 구조와 AI 추적 기능을 통해 움직이는 대상을 자동으로 따라가며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내장 스포트라이트 기반 컬러 나이트 비전을 지원해 야간에도 컬러 영상으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IP65 등급 실외 내구성 확보
IP65 등급 방수·방진 설계를 적용해 비와 먼지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주택 외부, 농지, 창고, 공사 현장 등 다양한 실외 공간에 적합하다.
타포 관계자는 Tapo C615G KIT는 와이파이와 전원 공사가 필요 없는 완전 무선 보안 카메라로, 단일 장비만으로도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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