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디지털 협력 기구(DCO) 합류…사이버 위협 대응·역량 강화 협력 확대

by newsit posted May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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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1 https://dco.org/
참조#2 https://xtraining.kaspersky.com/
참조#3 https://academy.kaspersk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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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사이버보안 기업 옵저버 참여…회원국 대상 보안 교육·위협 대응 경험 공유

 

카스퍼스키, 디지털 협력 기구(DCO) 합류…사이버 위협 대응·역량 강화 협력 확대.png

카스퍼스키(Kaspersky)가 디지털 협력 기구(DCO)에 옵저버로 합류한다. 카스퍼스키는 DCO에 참여하는 첫 사이버보안 기업으로서 회원국과 사이버 위협 대응 경험, 보안 교육 프로그램,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하며 디지털 기술 활용과 글로벌 디지털 환경에서 사이버 위협 대응과 전문 교육 협력을 추진한다.

 

사이버 위협 대응·보안 교육 협력

카스퍼스키는 약 30년 동안 축적한 사이버 위협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국과 기관에 보안 지식과 대응 사례를 공유한다.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위협 유형과 대응 방식, 보안 인식 확대 방안도 함께 제공한다. 회사는 전문가 트레이닝(Expert Training)과 카스퍼스키 아카데미, 카스퍼스키 CTF를 통해 실습형 보안 교육을 운영한다. 대학과 공공·민간기관 종사자는 사이버 캐퍼시티 빌딩(Cyber Capacity Building) 프로그램에서 IT 인프라 보안 점검과 위협 대응 방법을 익힌다.

 

디지털 회복력 협력 확대

카스퍼스키와 DCO는 사이버 역량 강화와 보안 인식 확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식 공유 플랫폼, 협력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양측은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는 조직과 사용자가 위협 대응 방법과 보안 점검 절차를 익히도록 교육과 지식 공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카스퍼스키 율리야 슐리치코바(Yuliya Shlychkova) 글로벌 대외협력 부문 부사장은 “국제 협력은 디지털 회복력과 번영을 실현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DCO와 협력을 통해 국가와 기업, 개인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안전하게 활용하도록 사이버보안 교육과 위협 대응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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