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아태 엔드포인트 보안 ‘경쟁전략 리더십’ 첫 선정

by newsit posted Aug 0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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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1 https://www.frost.com/analytics/best-pra...ecip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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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보안 운영·AI 내재화·위협 인텔리전스 전략 평가…7년 연속 한국 대표 기업 선정 이어 아태 시장으로 확대

 

1K(안랩) 아태지역 엔드포인트 보안 경쟁전략 리더십.jpg

안랩이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의 ‘2026 베스트 프랙티스’에서 아시아·태평양 엔드포인트 보안 부문 ‘경쟁전략 리더십’ 기업으로 처음 선정됐다. 통합 보안 운영을 중심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하고, AI와 위협 인텔리전스를 보안 플랫폼 전반에 적용한 전략이 평가에 반영됐다.

 

한국 대표 기업에서 아태 시장 리더십으로

안랩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 연속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는 평가 범위가 아시아·태평양 시장 전체로 넓어지면서 지역 내 경쟁전략과 고객가치 창출 역량을 인정받았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매년 기업의 사업 전략과 고객가치 창출 역량을 평가해 산업별 경쟁전략 리더십 기업을 선정한다. 안랩은 통합 보안 운영 플랫폼과 제품·서비스 전반의 AI 적용, 위협 인텔리전스 중심 보안 생태계를 주요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개별 보안 제품을 하나의 운영 체계로 연결

안랩은 엔드포인트를 비롯한 여러 보안 영역을 개별 제품 단위로 운영하지 않고 ‘보안 운영(Security Operations)’ 관점에서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고 있다. 각 제품과 서비스에서 수집한 위협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 확인한 공격 정보를 보안 기능에 반영해 대응 범위를 넓히는 방식이다. AI도 특정 기능에만 적용하지 않는다. ‘AI 기반 보안 운영’ 전략 아래 탐지와 분석, 대응 과정 전반에 AI를 내재화해 반복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고 보안 담당자의 판단을 지원한다.

 

AI·위협 인텔리전스로 운영 가시성 확보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산업 애널리스트 비비엔 푸아(Vivien Pua)는 “안랩은 AI 중심 통합 보안 플랫폼 전략에 대한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엔드포인트 보안의 미래를 이끄는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러한 접근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위협 환경에서 고객이 보안 가시성과 운영 효율성, 사이버 복원력을 높이도록 실질적으로 지원한다”고 평가했다.

 

안랩 강석균 대표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태평양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 전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에이전틱 AI 기반 플랫폼 전략을 중심으로 세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엔드포인트부터 CPS 보안까지 평가 범위 확대

안랩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발표한 ‘2025 프로스트 레이더’ 보고서에서도 ‘CPS 보안 시장 리더’로 선정됐다. 엔드포인트 보안부터 사이버물리시스템(CPS)까지 여러 보안 영역을 하나의 운영 환경에서 다루는 역량을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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