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M솔루션페어2025에서 디시전 AI 공개
- 실시간 데이터 분석 기반 ‘즉각적 행동 지침’ 제공
- ETA 편차 30% 감소, 자산 활용률 15~20% 향상, 클레임 20~25% 감소

데클라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CM솔루션페어2025’에서 공급망 실시간 의사결정 플랫폼 ‘디시전 AI(Decision AI)’를 선보였다.
AI 기반 행동 시스템으로 전환 강조
데클라 강민우 아태 총괄 대표는 기존 TMS·WMS·ERP가 실시간 변화 대응에 한계가 있다며 “방대한 데이터를 행동으로 전환하는 AI 기반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디시전 AI, 경고를 넘어 실행으로
디시전 AI는 공급망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온도 이탈 시 콜드체인 경로 재조정, 항만 폐쇄 예측 시 대체 루트 제안, 재고 부족 감지 시 자동 주문 트리거 등 즉각적 실행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ETA 편차 30% 감소, 자산 활용률 15~20% 향상 등 ROI가 확인됐다.
AI 네이티브 구조로 학습·고도화
이 플랫폼은 ERP·TMS·센서 데이터를 통합하고, 실행 결과를 재학습하는 피드백 루프를 적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판단력이 강화되는 구조를 갖췄다.
산업 전반에서 성과
콜드체인 품질 유지, 항만 폐쇄 사전 대응, 재고 자동화 등 운영 효율 개선이 나타나고 있으며, ESG 측면에서도 탄소 배출 저감과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
강민우 대표는 “디시전 AI는 API 연동만으로 즉시 적용 가능해 빠른 ROI 달성이 가능하며 , 기업이 데이터에서 행동으로 전환하도록 돕는 핵심 인텔리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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