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터코리아, DevOps 기반 SDV 테스트 자동화 플랫폼 공개

by newsit posted Dec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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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1 https://www.vector.com/kr/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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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드투엔드 자동화·단일 개발 플로우로 SDV 개발 전환 가속

 

벡터코리아, 데브옵스 기반 SDV 테스트 자동화 플랫폼 ‘애자일 차량 개발 프레임워크’ 공개.png

벡터코리아가 DevOps 기반 CI/CD와 엔드투엔드 테스트 자동화를 결합한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개발 프레임워크 애자일 차량 개발(Agile Methods)’을 공개하며, 차세대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통합 개발·검증 체계를 제시했다.

 

애자일 차량 개발프레임워크는 개발부터 테스트, 검증, 배포까지 전 과정을 단일 DevOps 플로우로 연결해, 빠른 업데이트와 지속적 기능 확장이 요구되는 SDV 환경에 최적화됐다. 기존 V-모델 중심 개발 방식의 한계를 넘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개발을 전제로 설계됐다.

 

SDV 전환을 위한 DevOps 중심 개발 구조

ADAS, IVI 등 차량 소프트웨어 비중이 확대되면서 기존 하드웨어 중심 개발 방식은 복잡도와 비용 측면에서 한계에 직면했다. 벡터코리아는 차량을 업데이트 가능한 디지털 플랫폼으로 재정의하고, 서비스 지향 E/E 아키텍처와 시프트노스(Shift-North) 전략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생명주기를 분리하는 접근을 제시했다.

 

Everything-as-Code 기반 통합 개발·검증

프레임워크는 아키텍처 모델, 테스트 환경, 검증 설정 등 모든 개발 산출물을 코드로 관리하는 Everything-as-Code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버전 관리와 CI/CD 파이프라인을 통합하고, 다양한 엔지니어링 툴과 AI 기반 개발 지원 환경을 유기적으로 연동한다. 컨테이너 기반 개발 워크벤치를 통해 개발 환경 재현성과 협업 효율도 높였다.

 

모듈화·재사용성 중심의 테스트 자동화

SiL부터 HiL까지 동일한 테스트 구조를 재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개발 효율성을 높였으며, ASIL 등 필수 조건 설정만으로 테스트와 배포가 자동 구성된다. 이 과정에서 ASPICE, ISO 21434, ISO 26262 등 국제 표준 준수도 함께 지원된다.

 

양산 이후까지 이어지는 지속 개발 체계

양산 이후에도 실제 차량 데이터를 개발 시스템에 반영하는 ‘Big Loop’ 구조를 통해 OTA 전략과 기능 개선이 지속된다. 벡터코리아는 이를 통해 SDV 시대에 요구되는 소프트웨어 팩토리 구축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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