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RP·KMS부터 RAG 기반 AI 검증까지… 금융권 AX 인프라로 표준화

사이냅소프트가 자사 문서 관리 솔루션 ‘사이냅 문서뷰어’를 국내 주요 금융사 20곳 중 17곳에 공급하며, 금융권 AX 전환과 업무 고도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최근 1년간 사이냅 문서뷰어는 시중은행을 비롯해 증권·보험·카드사 등 금융권 전반에 도입돼 85% 공급률을 기록했다.
제1금융권 전반 확산, 핵심 업무 시스템으로 확대
사이냅 문서뷰어는 단순 문서 열람 도구를 넘어 ERP, HR, KMS 등 금융사의 핵심 내부 시스템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넓혔다. 여기에 RPA, 화상회의, 협업 도구, 웹메일 등 다양한 업무 환경과 연동되며 문서 활용 효율을 높이고 있다. 별도 설치나 다운로드 없이 브라우저 기반으로 문서를 열람할 수 있어, 금융권에서 요구하는 데이터 보호 정책을 충족하면서도 업무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RAG 기반 AI 답변의 근거 검증 인프라로 활용
금융권의 생성형 AI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사이냅 문서뷰어는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AI 시스템에서 답변 신뢰성을 검증하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AI가 참고한 금융 규정, 상품 약관, 내부 지침 등의 원본 문서를 즉시 열람하고, 답변과 연계된 근거 부분을 하이라이팅해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AI가 생성한 정보의 출처를 빠르게 검증할 수 있고, 금융권이 요구하는 정보 왜곡 방지와 내부 통제 요건도 함께 충족한다.
다운로드 제한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설계
금융권은 보안 정책상 문서의 로컬 저장을 제한하는 경우가 많다. 사이냅 문서뷰어는 문서를 서버 기반으로 안전하게 제공해 데이터 유출 위험을 줄이고, 내부 규정에 맞는 문서 활용 환경을 구현한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금융권은 데이터 정확성과 보안 검증이 가장 엄격한 산업으로, 국내 20대 금융사의 85% 도입은 기술 신뢰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향후 금융 특화 AI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금융권의 AX 전환과 업무 고도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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