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웨어, 레드햇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MSP·현대화 기반 클라우드 확장

by newsit posted Mar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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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엔터프라이즈 환경서 설계·구축·운영 통합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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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웨어가 레드햇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되며 클라우드 구축·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MSP 기반 운영을 바탕으로 시스템 현대화와 AI 인프라 전환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한다.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기술·수행 역량 입증

이번 선정은 레드햇 기술 기반 프로젝트 수행 능력과 고객 지원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다. 프리미어 파트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축과 운영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기업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 솔트웨어는 약 3년간 협력을 이어오며 컨설팅과 구축 경험을 축적했고, 공공기관과 기업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 역량을 확보해왔다.

 

MSP에서 시스템 현대화로 확장되는 구조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관리형 서비스(MSP)는 기업이 직접 인프라를 운영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구축과 운영을 대신 수행하는 모델이다. 솔트웨어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IT 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전환하는 현대화 프로젝트까지 영역을 넓혔다. 운영 경험에서 출발한 구조가 설계와 구축으로 이어지며, 클라우드 전환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형태로 발전했다.

 

레드햇 플랫폼 기반 엔터프라이즈 환경 대응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오픈시프트,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을 중심으로 기업 환경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부 시스템과 외부 클라우드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구조에서 확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클라우드 운영 경험과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복잡한 기업 IT 환경에서도 일관된 운영 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공공·기업 AI 도입 대응 범위 확대

AI 도입과 클라우드 전환 수요가 증가하면서 설계부터 구축, 운영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 솔트웨어는 엔드투엔드 구조를 기반으로 공공기관과 기업의 AI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솔트웨어 이정근 대표는 “MSP 기반 강점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AI 도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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