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C 2026] 델, AI 팩토리 업데이트…엔터프라이즈 AI ROI 경로 제시

by newsit posted Mar 17, 2026
Extra Form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데이터·인프라·서비스 통합해 파일럿에서 운영까지 확장 지원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jpg

 

델이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 2주년을 맞아 AI 데이터 플랫폼과 인프라, 솔루션 전반을 업데이트하며 엔터프라이즈 AI의 투자수익률(ROI)을 확보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파일럿 단계에 머물던 AI를 실제 운영 환경으로 확장하고 구축 시간을 단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 투자 성과 검증최대 2.6ROI 확보

전 세계 4000개 이상의 기업이 델 AI 팩토리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초기 도입 기업들은 첫해 최대 2.6배 수준의 ROI를 기록했다. 데이터 준비부터 인프라 구축, 운영까지 이어지는 엔드투엔드 접근을 통해 AI 도입이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엔비디아 기반 델 AI 데이터 플랫폼.jpg

데이터·인프라·서비스 3요소 통합 구조

델은 엔터프라이즈 AI 확장을 위해 데이터 플랫폼, 확장형 인프라, 구축 서비스 세 가지 요소를 핵심으로 제시했다. 기업 데이터 자산을 AI 활용에 적합한 형태로 전환하고, 파일럿에서 운영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성하며, 구축 과정을 단순화하는 서비스까지 통합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데이터센터부터 엣지까지 AI 워크플로우 지원

파워엣지 XE9812는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기반으로 대규모 학습과 추론을 지원하며, XE9880L 계열은 기존 전력과 공간 내에서 AI 성능을 높이는 구조로 설계됐다. R770, R7715, R7725RTX PRO 4500 GPU를 적용해 범용 인프라에 AI 가속 기능을 추가할 수 있으며, 베라 CPU 기반 서버는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 선택 폭을 확장한다.

 

파워엣지 R9822 서버.jpg

네트워크·냉각 포함한 인프라 통합 설계

파워스위치 SN6000 시리즈와 인피니밴드 네트워크는 고대역폭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며, 액체 냉각과 랙 단위 전력·열 관리 기능을 결합해 대규모 AI 인프라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IRSS는 스위치와 냉각 구조를 통합해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을 높인다.

 

AI 운영 단순화하는 솔루션과 서비스 확대

AI 솔루션은 모듈형 아키텍처와 자동화 플랫폼을 결합해 구축 복잡성을 줄이고 운영을 단순화한다. 에이전틱 AI 플랫폼과 클리어ML 기반 워크로드 관리, 엑셀러레이터 서비스 등을 통해 실험 단계에서 운영 단계까지 확장을 지원한다.

 

델 마이클 델 회장은 이제 기업은 AI를 어떻게 도입할지가 아니라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운영으로 확장할지를 고민하는 단계에 들어섰다AI 팩토리는 데이터 전환부터 실제 비즈니스 성과 창출까지 이어지는 전체 과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AI 도입에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과 확장 가능한 인프라, 구축 전문성이 필요하다AI 팩토리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며 AI를 운영 환경으로 확장하는 데 필요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AIFactory #엔비디아 #GTC2026 #엔터프라이즈AI #데이터플랫폼 #AI인프라 #ROI #PowerEd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