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웨어, ‘아마존 퀵 AI 워크숍’ 개최…데이터 분석부터 업무 자동화까지 실습

by newsit posted Aug 05, 2026
Extra Form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AWS 코리아 본사서 데이터 연결·AI 에이전트 구축·자연어 기반 자동화 과정 진행

 

솔트웨어, ‘아마존 퀵 AI 워크숍’ 개최…데이터 분석부터 업무 자동화까지 실습.jpg

솔트웨어가 업무용 AI 어시스턴트 ‘아마존 퀵(Amazon Quick)’을 활용한 ‘아마존 퀵 AI 워크숍’을 8월 4일 AWS 코리아 본사에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기업 데이터를 연결한 뒤 자연어로 분석하고, AI 에이전트와 업무 자동화 플로우를 만드는 과정을 단계별로 실습했다.

 

기업 데이터 연결해 자연어로 분석

아마존 퀵은 기업이 사용하는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에 연결해 업무 맥락을 파악하는 AI 어시스턴트다. 사용자는 자연어로 데이터를 조회하고 시각화하며, 필요한 정보를 찾는 AI 에이전트와 반복 업무를 처리하는 자동화 기능을 구성한다. 워크숍은 데이터 연결부터 대시보드 생성, AI 에이전트 구축, 업무 자동화까지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아마존 아테나(Athena) 기반 데이터 연결과 SQL 데이터셋 구성을 시작으로 자연어 질의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를 실습했다.

 

정형·비정형 데이터로 AI 에이전트 생성

실습 과정에서는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연결해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자연어 명령으로 업무 자동화 플로우를 구성하는 방법을 다뤘다. 반복적인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확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대화형 방식으로 찾는 과정도 포함됐다. 참가 대상은 AI 어시스턴트 플랫폼 도입을 검토하는 기술·비즈니스 리더와 반복 업무 자동화를 추진하는 실무자, 사내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는 범용 AI의 한계를 경험한 담당자, 기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도구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조직 관계자로 구성됐다.

 

AI 도입 넘어 실제 업무 적용으로

솔트웨어 이정근 대표는 “기업은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단계를 넘어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데이터 분석과 AI 에이전트 구축, 업무 자동화를 직접 실습하며 AI 기반 업무 활용 방식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솔트웨어 #아마존퀵 #AmazonQuick #아마존퀵AI워크숍 #AWS #AI에이전트 #업무자동화 #데이터분석 #생성형AI #클라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