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엔비디아, 차세대 게이밍 혁신 가속하는 DLSS 4.5 공개

by newsit posted Jan 0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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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세대 AI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슈퍼 레졸루션·6배 동적 멀티 프레임 생성 도입

- 컴피UI·LTX-2·llama.cpp 등 생성형 AI 도구 전반에 RTX 가속 확대

- 지싱크 펄사, RTX 리믹스, 엔비디아 에이스·지포스 나우 업데이트 동시 공개

 

[CES 2026] 엔비디아, 차세대 게이밍 혁신 가속하는 DLSS 4.5 공개.jpg

엔비디아가 CES 2026에서 차세대 업스케일링 및 프레임 생성 기술을 담은 DLSS 4.5를 공개하며 게이밍과 크리에이터 생태계 전반의 성능 혁신을 본격화했다. DLSS 4.5는 동적 멀티 프레임 생성과 6배 멀티 프레임 생성 모드,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위한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새롭게 도입했다.

 

현재 250개 이상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이 DLSS 4를 지원하고 있으며, ‘007 퍼스트 라이트’, ‘팬텀 블레이드 제로’, ‘프래그마타’,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등 차기 대작 타이틀도 출시와 동시에 DLSS 4를 지원할 예정이다.

 

DLSS 4.5, 4K 240Hz 패스 트레이싱 게이밍 구현

DLSS 4.5는 기존 프레임 하나당 최대 5개의 추가 프레임을 생성하는 동적 멀티 프레임 생성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 환경에서 패스 트레이싱 적용 시에도 초당 240프레임 이상의 게임플레이를 구현한다.

 

또한 DLSS 슈퍼 레졸루션에 적용된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은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400개 이상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에 향상된 화질을 제공한다. 해당 기능은 엔비디아 앱을 통해 즉시 체험할 수 있으며, 동적 멀티 프레임 생성과 6배 멀티 프레임 생성 기능은 올해 봄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차세대 지싱크 펄사, 게이밍 디스플레이 기준 재정의

엔비디아는 차세대 지싱크 펄사(G-SYNC Pulsar) 게이밍 모니터도 함께 공개했다. 지싱크 펄사는 가변 주파수 백라이트 스트로빙 기술을 통해 체감 1,000Hz 이상의 모션 선명도를 제공하며, 화면 찢어짐 없이 높은 반응성을 구현한다.

 

지싱크 앰비언트 어댑티브 테크놀로지는 내장 광 센서를 활용해 주변 조명 환경과 시간대에 맞춰 색온도와 밝기를 자동 조정한다. 지싱크 펄사 모니터는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RTX 리믹스 로직과 엔비디아 에이스, 게임 경험 확장

엔비디아는 RTX 리믹스 로직(RTX Remix Logic)을 새롭게 공개해 클래식 게임 모딩 환경을 확장했다. 모더는 소스 코드 접근 없이도 165개 이상의 클래식 게임에서 실시간 이벤트에 반응하는 동적 그래픽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RTX 리믹스 로직은 이달 말 엔비디아 앱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에이스(ACE)AI 기반 NPC와 어드바이저 기능을 통해 게임 내 상호작용 방식을 진화시킨다. ‘토탈 워: 파라오에서는 AI 어드바이저가 플레이어의 전략 이해를 지원하며,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에는 장기 기억 기능을 갖춘 AI 팀원 ‘PUBG 앨라이가 적용된다. 해당 기능은 상반기 중 한정 테스트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

 

지포스 나우·RTX AI PC로 클라우드와 로컬 AI 가속

엔비디아는 지포스 나우(GeForce NOW) 업데이트를 통해 RTX 5080급 성능을 리눅스 네이티브 앱과 아마존 파이어 TV 스틱까지 확장했다. 비행 시뮬레이션용 조종 장치 지원과 간소화된 싱글 사인온 기능도 추가됐다.

 

RTX AI PC 부문에서는 컴피UI, LTX-2, llama.cpp, 블렌더, 넥사AI 등 주요 생성형 AI 도구에 RTX 가속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영상·이미지 생성 성능은 최대 3배 향상되고, VRAM 사용량은 최대 60% 감소한다.

 

엔비디아는 DLSS 4.5를 중심으로 게이밍, 모딩, 클라우드, 생성형 AI까지 아우르는 RTX 생태계를 확장하며 차세대 PC 경험의 기준을 다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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