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포, 듀얼렌즈 실외 CCTV ‘Tapo C545D’ 출시

by newsit posted Jan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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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각·망원 결합 2K 듀얼렌즈로 넓은 시야와 정밀 추적 동시 구현

- AI 기반 동기화 추적과 컬러 나이트 비전으로 실외 보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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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포가 광각과 망원을 결합한 2K 듀얼렌즈 실외 보안 카메라 ‘Tapo C545D’를 국내에 출시했다. 빌라 현관, 주차장, 소형 매장 등 넓은 공간을 감시하면서 특정 대상을 정밀하게 확인해야 하는 환경을 겨냥한 제품으로, 165도 초광각 렌즈와 회전형 망원 렌즈가 함께 작동해 한 대의 장치로 사각지대 없는 넓은 시야와 고해상도 확대 영상을 동시에 제공한다.

 

광각·망원 연동, AI 동기화 추적 지원

신제품에는 AI 기반 동기화 추적(Synchronized Tracking)’ 기능이 적용됐다. 광각 화면에서 움직임이 감지되면 망원 렌즈가 자동으로 해당 대상을 확대 추적하는 방식이다. 화면 내 특정 영역을 터치하면 즉시 초점을 이동시키는 스마트 포커스 기능도 지원해 사건 발생 시 영상 탐색 시간을 줄였다.

 

유선·무선 연결과 IP66 등급으로 실외 대응력 강화

와이파이와 유선 이더넷 연결을 모두 지원해 설치 환경에 따른 제약을 낮췄다. 고감도 안테나를 적용해 실외에서도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유지하며, IP66 방수·방진 등급으로 폭염과 한파, 폭우 등 다양한 기상 조건에서도 지속적인 감시가 가능하다.

 

컬러 나이트 비전과 다양한 설치 옵션 제공

야간에는 주변 밝기에 따라 적외선 모드와 컬러 나이트 비전이 자동 전환돼 어두운 환경에서도 피사체 식별력을 높였다. 벽면, 천장, 기둥 등 세 가지 설치 옵션을 제공해 주택 외벽부터 공사 현장까지 다양한 장소에 적용할 수 있다.

 

타포코리아는 C545D가 카메라 두 대를 설치해야 했던 환경을 한 대로 구현한 제품으로, 주거 현관이나 주차장 등 디테일한 감시가 필요한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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