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LCK·MSI·EWC 우승 성과 바탕으로 2026 시즌 도전
- 2026 시즌까지 협업 지속…글로벌 무대 경쟁력 강화

로지텍코리아가 글로벌 e스포츠 기업 젠지 이스포츠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2026 시즌까지 협력을 이어가며, 글로벌 e스포츠 무대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행보를 지속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로지텍의 게이밍 기어 기술력과 젠지가 국제 무대에서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로지텍은 2026 시즌에도 젠지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비 지원과 함께 전반적인 플레이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로지텍은 젠지 소속 선수들에게 PRO X SUPERLIGHT 2, PRO X 2 LIGHTSPEED 등 최신 게이밍 기어를 제공한다. 선수 개인의 플레이 스타일과 경기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실전에서의 퍼포먼스를 뒷받침한다는 전략이다.
2025 시즌 성과 기반으로 2026 시즌 도전
젠지는 2025 LCK를 비롯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e스포츠 월드컵(EWC)에서 우승을 거두며 세계 최정상급 팀임을 입증했다. 미드 라이너 정지훈은 LCK 정규 라운드 MVP를 수상했으며, 젠지 선수 전원이 ALL-LCK 퍼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다. 동일한 로스터를 유지한 젠지는 2026 시즌을 앞두고 유상욱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하며 국제 무대 정복을 목표로 본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로지텍코리아 조정훈 지사장은 젠지와의 파트너십을 2026년에도 이어가게 된 점에 의미를 두며, 기술 혁신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최고의 무대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젠지 이스포츠 아놀드 허 대표는 로지텍과의 협력을 통해 선수단 퍼포먼스를 강화하고, 2026 시즌에도 국제 무대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로지텍은 e스포츠 프로 선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무선 게이밍 마우스 PRO X SUPERLIGHT 2c와 래피드 트리거 게이밍 키보드 PRO X TKL RAPID 등 다양한 게이밍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글로벌 e스포츠 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e스포츠 산업 전반의 성장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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