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AI 협업툴 ‘플로우’, 흑자 전환·고성장 동시 달성…AI 전환·글로벌 확장 가속

by newsit posted Jan 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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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주·계약 210억 원 달성IPO 준비 본격화

- AI 중심 사업 전환과 SaaS·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전략 성과

- 제조·금융·공공 실적 기준 국내 1위 협업툴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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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타트업 시장이 투자 위축과 수익성 압박에 직면한 가운데, 마드라스체크가 개발·운영하는 AI 협업툴 플로우(flow)’가 흑자 전환과 고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외형 성장 과정에서 적자 구조가 확대되는 사례가 많은 상황에서, 성장성과 수익성을 함께 확보한 사례로 꼽힌다.

 

마드라스체크는 2025년 수주·계약 기준 210억 원을 기록하며 연간 흑자 전환(BEP)에 성공했다. 회사는 이번 성과가 AI 중심 제품 경쟁력 강화와 SaaS·프라이빗 클라우드·구축형(엔터프라이즈)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매출 구조에 기반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를 토대로 글로벌 시장 확장과 IPO 준비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수주·계약 기준 3년 연속 고성장2025210억 원 달성

플로우는 최근 5년간 회계 매출 기준 연평균 4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외형을 확대해 왔다. 동시에 2025년 연간 흑자 전환을 달성하며 질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특히 수주·계약 기준 매출은 2024140억 원에서 2025210억 원으로 50% 이상 증가했다. 단순 도입 확대를 넘어 실제 매출과 수익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사는 이 같은 흐름이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협업툴 넘어 ‘AI Agent 협업 OS’로 진화

플로우의 AI 전략은 범용 생성형 AI나 기존 기능 중심 협업툴과 차별화된다. 기업용 멀티 AX 환경을 통해 오픈AI, 제미나이, 클로드 등 외부 AI 모델을 기업 특화 보안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무·대화·파일 흐름을 이해하는 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프로젝트 생성, 업무 정리, 회의 기록 요약 등 반복 작업을 자동화한다. 다음에 수행해야 할 업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협업 효율을 구조적으로 개선했다는 설명이다.

 

제조·금융·공공 온프레미스 구축 실적 국내 최다

플로우는 SaaS와 구축형(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동시에 제공하며 시장 신뢰도를 높였다. 삼성전기, 현대모비스, BGF리테일 등 제조기업을 비롯해 삼성생명, 삼성화재, 한국투자증권, DB금융투자증권 등 금융권, 한국가스공사, 금융감독원, 국회예산처,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기관까지 70건 이상의 내부망 구축 실적을 확보했다. 제조·금융·공공 분야 온프레미스 구축 기준 국내 최다 실적을 기록하며 협업툴 시장 내 입지를 강화했다. 조직 규모와 보안 요구 수준에 관계없이 동일한 협업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경쟁력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확장 본격화2026년 수주·계약 300억 목표

플로우는 2026년 수주·계약 기준 3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 확장을 본격화한다. AI 에이전트 기반 협업 OS로의 전환을 앞세워 일본·미국·영국 등 주요 시장에서 검증과 확장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는 “AI 중심 제품 전략과 SaaS·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구조를 통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2025년 흑자 전환을 출발점으로 2026년 매출 300억 원 달성과 글로벌 AI 협업 플랫폼 도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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