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kada, 우송대학교에 AI 기반 통합 물리보안 플랫폼 구축

by newsit posted Feb 0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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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1 http://www.verkada.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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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실·통신실 등 IT 핵심 공간 통합 가시성 확보AI 분석으로 보안 운영 효율 개선

 

Verkada, 우송대학교에 AI 기반 통합 물리보안 플랫폼 구축.png

AI 기반 물리보안 기술 기업 Verkada가 우송대학교에 AI 기반 통합 물리보안 플랫폼을 구축하며, 대학의 IT 인프라 관리와 보안 운영체계 전반을 혁신했다. 우송대학교는 교육·행정 전반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는 전략을 추진해 왔으며, 물리보안 영역에서도 단순 기록 중심의 시스템에서 벗어나 AI 분석과 운영 활용이 가능한 통합 플랫폼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서버실, UPS, 메인 통신실 등 주요 IT 핵심 공간에 대한 가시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설정됐다.

 

분산된 보안 환경의 한계 해소

기존 보안 환경에서는 카메라와 도어락이 개별적으로 운영돼 이슈 발생 시 수작업으로 영상을 확인해야 했고, 조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외부 협력업체 출입이 잦은 통신실과 캠퍼스 내 분산된 백본실에서는 출입 이력 관리와 원격 가시성 확보가 특히 어려운 상황이었다.

 

단일 플랫폼으로 영상·출입·환경 통합

우송대학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상 보안, 출입통제, 공기질 센서를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는 Verkada를 도입했다. 서버실과 통신실에는 영상 카메라와 출입통제 시스템을 연동해 출입 이력을 관리하고, 공기질 센서를 통해 온습도 등 환경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 캠퍼스 통신 백본실 역시 원격에서 장비 상태와 출입 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AI 기반 검색으로 조사·협업 효율 향상

도입 이후 가장 큰 변화는 AI 기반 검색 기능 활용이다. 시간과 조건을 기준으로 영상을 빠르게 검색할 수 있어 조사 시간이 크게 단축됐다. 이동 기반 검색과 이동 경로 분석, 통합 타임라인 기능을 통해 특정 인물의 동선과 활동을 여러 카메라 영상으로 연결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객관적인 영상 데이터 기반의 보안 보고서 작성도 가능해졌다. 최근 데이터베이스 서버 설치 과정에서는 담당자가 현장 방문 없이 실시간 영상 확인만으로 설치 위치를 결정하는 등 원격 협업 환경도 구현됐다.

 

확장성과 운영 안정성 기반 마련

Verkada 솔루션은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장비 확장이 가능해 예산에 맞춘 단계적 도입이 가능하다. 10년 하드웨어 보증과 다운타임 없는 자동 무선 업데이트를 통해 항상 최신 보안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운영 측면에서 장점으로 평가됐다.

 

우송대학교는 향후 기숙사와 단과대학 건물로 도입 범위를 확대하고, 공기질 데이터를 분석해 장비 이상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는 예방 중심의 운영 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우송대학교 우송정보센터 김병렬 팀장은 “Verkada는 영상, 출입통제, 공기질 모니터링을 하나의 AI 기반 플랫폼으로 통합해 IT 운영의 가시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조사 속도와 협업 효율을 동시에 개선하는 기반이 됐다확장 가능하고 AI에 준비된 IT 운영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Verkada 김기훈 한국 지사장은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한 캠퍼스 운영이 중요해지고 있다우송대학교의 IT 운영 혁신을 지원하며, 국내 교육기관과 기업의 물리보안 고도화를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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