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클라, 전년 대비 매출 48% 성장…디시전 AI로 글로벌 공급망 의사결정 표준 확대

by newsit posted Feb 0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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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2000대 기업 도입 확대, 평균 고객 계약 기간 약 3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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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글로벌 공급망 의사결정 및 인텔리전스 통합 솔루션 기업 데클라가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매출 48% 성장을 달성했다. 조정 EBITDA 기준 3개 분기 연속 흑자, 영업활동 현금흐름 중립, 평균 고객 계약 기간 약 3년 등 재무·운영 지표 전반에서 성과를 기록했다.

 

통합 가시성 넘어 실시간 의사결정 AI로 전환

이번 실적은 데클라의 디시전 AI가 글로벌 2000대 기업의 공급망 운영 전반에 내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59월 공식 리브랜딩 이후, 단순 가시성 플랫폼에서 실시간 의사결정 AI 기업으로 전환한 전략의 성과로 해석된다. 공급망 운영의 초점을 무엇이 발생했는지에서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밀리초 단위로 결정하는 구조로 옮겼다.

 

공급망을 움직이는 것은 대시보드가 아니라 의사결정

데클라 산제이 샤르마 CEO는 글로벌 공급망 리더들과의 논의를 통해, 운영 성과의 핵심이 의사결정 인프라에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데클라는 자체 강화형 공급망 지식 그래프, 글로벌 무역 운영을 위한 B2B 구글 맵스 계층, 실시간 신호를 실행으로 전환하는 AI 에이전트 팩토리를 결합해 표준 의사결정 계층을 구축했다.

 

10년간 축적한 공급망 지식 그래프로 신뢰도 강화

디시전 AI 플랫폼은 10년에 걸쳐 구축한 공급망 지식 그래프와 가시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전 세계 상업용 무역 경로의 50% 이상을 매핑하고, 15000개 이상의 레인에 걸친 1000만 개 이상 노드, 일일 1200만 건의 실시간 선적 신호, 10억 건 이상의 과거 물류 이벤트를 반영한다. 신규 선적이 추가될수록 알고리즘 정밀도가 주당 1~3%씩 개선되는 구조다.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평균 2.3개 디시전 AI 솔루션 내재화

2025년 하반기 기준, 고객사는 8가지 디시전 AI 솔루션 중 평균 2.3개를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했다. 실시간 가시성, 운영 맥락, AI 기반 추론을 결합해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 전반에서 더 빠르고 신뢰도 높은 판단을 가능하게 했다.

 

완전 자율형 물류 컨트롤 타워 ‘RADAR’ 출시

데클라는 세계 최초의 완전 자율형 물류 컨트롤 타워 RADAR도 선보였다. RADAR는 지속 모니터링과 조기 리스크 신호를 통해 운송 중단 위험을 완화하고, 예외 상황 자동 감지와 단계별 지능 보고, 규정 준수 이슈의 신속한 해결을 지원한다. 자연어 대시보드와 대화형 AI를 적용해 인사이트와 실행 간 마찰을 줄였다.

 

자산 단위 인텔리전스로 확장되는 공급망 AI

선적 중심 인텔리전스에서 벗어나, ··철도 차량·탱크 등 자산 단위 인텔리전스로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센싱, 스코어링, 실행이 연결된 환경에서 공급망 운영 자동화 수준을 높였다.

 

데클라는 2026년을 기점으로 예외 탐지를 넘어 자율적 해결 루프를 확장하고, 운영 자동화·리스크·회복탄력성·성과 예측 전반에 디시전 AI를 확대할 계획이다. 실시간 공급망 의사결정의 운영 표준을 제시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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