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로 통합 포트폴리오 혁신 가속  

by newsit posted Feb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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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자동화전력운영 데이터 연결AI 기반 통합 운영 체계 구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로 통합 포트폴리오 기반 산업 혁신 가속.jpg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AI·소프트웨어 기반 산업 자동화 전략을 강화하며, 설계부터 운영까지 연결하는 통합 포트폴리오를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OptimizeOperateOnboard 구조를 중심으로 디지털 트윈과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를 결합해 산업 전반의 운영 가시성과 효율을 동시에 높인다는 전략이다.

 

산업 현장은 AI 확산, 설비 고도화, 에너지 비용 상승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생산·전력·운영 데이터를 분리 관리하는 기존 체계를 넘어 전 주기 통합 운영 구조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설계, 자동화, 전력, 운영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Optimize 레이어, AVEVA 기반 통합 운영 가시성 확보

Optimize 영역에서는 AVEVA 솔루션이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AVEVA UOCIndustrial AI는 공정·자산·운영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실시간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기업은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다.

 

통합 데이터는 산업 전반의 디지털 트윈으로 확장한다. 가상 환경에서 시뮬레이션을 실행하고, 실제 운영에 앞서 전략적 계획을 검증하는 구조를 구현한다.

 

Operate 레이어,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구현

Operate 영역에서는 EcoStruxure Automation ExpertIEC 61499 기반 개방형 아키텍처를 구현한다. 기능 블록 기반 설계를 적용해 하드웨어 종속성을 낮추고, 애플리케이션 중심 제어 구조를 지원한다. 생산 라인의 확장과 재구성을 유연하게 수행하며 변화하는 생산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전력 분야에서는 ETAP이 전력 시스템 디지털 트윈과 시뮬레이션을 담당한다. 부하 흐름 분석, 단락 계산, 보호 협조, 전력 품질 분석을 설계 단계에서 수행하며, 운영 이전 단계에서 잠재 리스크를 예측한다.

 

또한 EcoStruxure Power Monitoring ExpertETAP을 연계해 현장 전력 데이터를 실시간 반영한다. 설계 기반 시뮬레이션 모델을 실제 운영 조건에 맞춰 동적으로 보정하며 전력 디지털 트윈의 정밀도를 높인다.

 

‘One Solution Provider’ 비전 구체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채교문 본부장은 단일 제품 공급을 넘어 산업 전 주기를 지원하는 통합 포트폴리오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산성과 에너지 효율,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구조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34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AW 2026에 참가한다. ‘Welcome to Industrial Automazing Your Energy Technology Partner’를 주제로 설계 단계부터 운영 최적화까지 연결하는 통합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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