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AI 가속 MCU ‘스텔라 P3E’ 공개…중앙집중형에서 엣지 분산형으로 전환

by newsit posted Feb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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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1 https://www.st.com/content/st_com/en/cam...on_feb2026
참조#2 https://www.st.com/content/st_com/en/abo...on_feb2026
참조#3 https://www.st.com/content/st_com/en/st-...arstudio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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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럴 ART 가속기 내장·X-in-1 ECU 통합 지원SDV 아키텍처 대응

 

ST, AI 가속 MCU ‘스텔라 P3E’ 공개…중앙집중형에서 엣지 분산형으로 전환.jpg

ST마이크로가 AI 가속기를 내장한 자동차용 마이크로컨트롤러 스텔라 P3E’를 공개하며, 중앙 SoC 중심 처리 구조에서 차량 엣지 분산형 인텔리전스로 이동하는 새로운 MCU 전략을 제시했다. 스텔라 P3E는  고성능 실시간 제어와 엣지 AI를 단일 디바이스에 통합해 X-in-1 ECU 구성을 단순화하고,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전환에 필요한 확장성과 반응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전동화 시스템과 차량 존 아키텍처 전반을 겨냥한 구조다.

 

엣지로 이동하는 AI 연산뉴럴-ART 기반 실시간 추론 구조

ST의 뉴럴-ART 가속기를 통합한 스텔라 P3E MCU는 전용 NPU와 데이터 플로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AI 워크로드를 처리하며, 마이크로초 단위 추론 속도를 구현한다. 기존 MCU 코어 대비 최대 30배 높은 효율을 달성해 상시 동작이 가능한 저전력 AI 환경을 구성한다. 예측 유지보수, 가상 센서 기반 스마트 센싱, 전기차 충전 제어와 같은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을 엣지에서 직접 실행하는 구조다.

 

X-in-1 ECU 통합 가속존 아키텍처 대응

스텔라 P3E는 미래 SDV 구조를 전제로 설계됐다. 단일 MCU에 실시간 제어와 AI 연산을 결합해 여러 기능을 하나의 ECU로 통합하는 X-in-1 구성을 단순화한다.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전동화 시스템부터 차량 바디 존 아키텍처까지 폭넓은 적용을 지원하며, 자동차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구조로 개발했다. 추가 센서·모듈·배선 확장 없이 다양한 AI 모델을 적용해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ST마이크로 루카 로데스키니 부사장은 스텔라 P3E가 고성능 실시간 제어와 엣지 AI를 단일 디바이스에 통합해 자동차 전동화 환경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며, 확장형 메모리와 스마트 센싱, 지능형 전력 관리 기능을 통해 가상 센서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PCM 기반 xMemory 통합소프트웨어 확장성 확보

스텔라 P3EST의 상변화 메모리 기반 비휘발성 메모리 xMemory를 통합했다. 기존 임베디드 플래시 대비 두 배 높은 밀도를 제공하며, 소프트웨어 저장 공간을 동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하드웨어 재설계 없이 신규 기능을 추가하거나 업데이트를 수행할 수 있어 SDV 전환 과정에서 요구되는 확장성과 유연성을 확보한다. 또한 ST 엣지 AI 스위트를 통해 데이터 세트 생성부터 온디바이스 배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나노엣지 AI 스튜디오와 스텔라 스튜디오 개발 환경과 연계해 자동차 엔지니어가 엣지 AI 솔루션을 설계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단순화한다. 스텔라 P3E20264분기 양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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