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mini Smart Path 기반 운영 최적화와 Agentic AI 전환 방향 제시

리미니스트리트가 서울에서 ‘2026 리미니스트리트 써밋’을 개최하고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운영 혁신과 ERP 전략 전환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기업 CIO와 IT 리더, 전략·재무 책임자들이 참석해 ERP 운영 최적화와 Agentic AI 기반 혁신 전략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Agentic AI 기반 ERP 전환 방향 제시
리미니스트리트 에릭 헬머(Eric Helmer) 글로벌 CTO는 ERP가 단순한 ‘기록 시스템’에서 ‘지능형 실행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데이터 저장 중심 구조를 넘어 비즈니스 목표를 스스로 이해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ERP로 발전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국리미니스트리트 이용행 전무는 SAP ERP 등 기존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AI 기반 자동화와 프로세스 최적화를 추진할 수 있으며 주문 처리와 승인, 재고 관리 같은 반복 업무에 에이전틱 AI를 적용하면 트랜잭션 처리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Rimini Smart Path 기반 운영 최적화 전략
한국리미니스트리트 김현호 전무는 Rimini Smart Path 방법론을 통해 기업이 기존 ERP 자산 가치를 유지하면서 혁신 재원을 확보할 수 있으며, 지원(Support)·최적화(Optimize)·혁신(Innovate)의 3단계 모델을 통해 IT 비용 구조를 개선하고 AI 혁신 투자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리미니스트리트 김대현 상무는 VMware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IT 인프라 운영 유연성과 벤더 종속 최소화 전략이 중요하며, 단일 벤더 의존도를 낮추고 선택권을 확보하는 것이 장기적인 IT 경쟁력 확보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IT 조직 역할 변화 논의
행사 후반에는 리미니스트리트 고객사가 참여한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패널들은 실제 현장에서 경험한 비용 절감과 운영 안정성 개선 사례를 공유하며 IT 조직이 단순 운영 조직을 넘어 혁신 전략을 추진하는 조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리미니스트리트 김형욱 지사장은 AI 전환 시대에는 기술 도입보다 전략적 운영이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기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AI 기반 혁신을 추진하는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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