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데이비드 베컴과 AI 캠페인 공개…FIFA 월드컵 기반 팬 경험 확대

by newsit posted May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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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드 베컴 협업 기반 AI 경험 확대…FIFA 월드컵 연계 팬 서비스 적용

 

레노버, 데이비드 베컴과 AI 캠페인 공개…FIFA 월드컵 기반 팬 경험 확대 (3).jpg

레노버가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과 글로벌 캠페인 ‘맥시멈 데이비드(Maximum David)’를 공개하며 AI 기반 디바이스와 서비스 활용 범위를 스포츠와 비즈니스, 콘텐츠 제작 환경으로 확대한다.

 

데이비드 베컴 활동 기반 AI 활용 방식 제시

이번 캠페인은 인터 마이애미 CF(Inter Miami CF) 공동 구단주이자 기업가로 활동하는 데이비드 베컴의 업무 환경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레노버는 일정 관리와 콘텐츠 제작, 커뮤니케이션, 이동 환경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해 개인과 팀 단위 작업 방식을 연결한다.

 

FIFA 월드컵 기반 팬 경험 확대

레노버는 2026 FIFA 월드컵과 FIFA 여자 월드컵 2027 공식 기술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경기 운영과 팬 서비스, 선수 데이터 분석 환경에 AI 기반 기술을 적용하며 미국과 멕시코 현장에서는 AI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디바이스·서비스 결합한 AI 포트폴리오 운영

레노버는 디바이스와 솔루션, 서비스를 결합한 엔드투엔드 AI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업무와 창작, 협업 환경을 지원한다. 일반 소비자와 중소기업(SMB), 대기업, 크리에이터, 게이머를 대상으로 AI 활용 환경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영상·소셜·오프라인 기반 글로벌 캠페인 전개

캠페인은 영상과 디지털, 소셜, 리테일, 오프라인 체험 행사 등 다양한 채널에서 운영된다. 스포츠와 비즈니스, 여행, 콘텐츠 제작 등 데이비드 베컴의 활동을 중심으로 AI 기반 기술 활용 사례를 글로벌 시장에 공개한다.

 

레노버 산티 포차트(Santi Pochat) AI 이노베이션 및 브랜드 전략 부사장은 “데이비드 베컴과 협업해 AI 기술이 사람의 업무와 창작,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보여주고 있다”고 밝히고 “FIFA 월드컵을 포함한 글로벌 스포츠 환경에서 선수와 팬, 크리에이터를 위한 AI 기반 경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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