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냅소프트, 문서 AI 세미나 성료…‘AI Data Foundry’ 기반 AX 전략 공유

by newsit posted May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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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1 https://www.synapsoft.co.kr/o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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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에이전트용 데이터 정제·문서 AX 적용 방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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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냅소프트(Synapsoft)가 서울 마곡 본사에서 ‘Ready Documents, Better AI: AI 에이전트를 위한 데이터 준비’ 기술 세미나를 열고 기업 AI 전환(AX)에 필요한 문서 데이터 정제 전략과 AI 에이전트용 지식 데이터 준비 방안을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신규 SaaS 서비스 ‘AI 데이터 파운드리(AI Data Foundry)’를 소개하며 비정형 문서를 AI가 실행 가능한 지식 데이터 형태로 정제하는 과정도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대규모언어모델(LLM) 도입과 AX를 추진하는 기업 IT 담당자와 파트너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제되지 않은 사내 문서가 AI 서비스 적용과 업무 활용 범위를 제한하는 문제를 공유하며, AI 에이전트가 활용할 수 있는 지식 데이터 준비 방식에 관심을 보였다.

 

RAG 넘어 AI 에이전트 데이터 준비 전략 공유

첫 세션에서는 브레인크루 이경록 대표(테디노트)가 검색증강생성(RAG)을 넘어 자율형 AI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로 확장되는 AI 에이전트 활용 방식과 데이터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문서를 단순 저장 데이터가 아닌 실행 가능한 지식 자산으로 활용하려면 고품질 데이터 파싱과 구조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문서 추출과 파싱 기술을 AI 에이전트 운영 환경과 연결하는 문서 AX 전략을 공개하고, 텍스트 추출을 넘어 AI가 문서를 검색·추론, 업무 자동화에 활용하도록 데이터를 정제하는 과정과 적용 절차도 함께 소개했다.

 

‘AI Data Foundry’로 문서 정제 자동화 제시

사이냅소프트는 5월 정식 출시한 SaaS 기반 서비스 AI 데이터 파운드리(AI Data Foundry)를 공개했다. 기업은 별도 인프라를 구축하지 않고 대량 문서를 AI가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정제해 검색과 추론, 업무 자동화에 바로 활용하는 ‘레디 도큐먼트(Ready Documents)’ 데이터로 변환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데이터 파싱 기술을 로보틱프로세스자동화(RPA)와 연결해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한 구축 사례도 소개됐다. 참가자들은 문서 AI 기술이 반복 업무와 데이터 처리 과정을 줄이는 방식과 기업 업무 환경에 적용한 운영 사례를 공유받았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기업이 겪는 문제는 단순한 지식 데이터 유무가 아니라 AI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제돼 있는지 여부에 있으며 실제 운영 환경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공급해 엔터프라이즈 문서 AX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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