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R, 인피니언 기반 통합 자동차 개발 환경 공개…프로토타입부터 양산까지 워크플로우 단축

by newsit posted Jun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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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1 https://www.iar.com/ko/industry/automotive
참조#2 https://softwaretools.infineon.com/tools...regraphics
참조#3 https://softwaretools.infineon.com/asset...ore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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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언·벡터·Qt 그룹 공동 참여…프로토타입부터 양산까지 개발 기간 단축 지원

 

IAR, 인피니언 기반 통합 자동차 개발 환경 공개…프로토타입부터 양산까지 워크플로우 단축.jpg

IAR 코리아가 인피니언, 벡터, Qt 그룹과 함께 드라이브 코어(Drive Core) 기반 통합 자동차 개발 환경을 공개하며 프로토타입 제작부터 양산 준비까지 개발 기간을 줄이는 워크플로우를 선보였다.

 

사전 통합 환경으로 개발 기간 단축

자동차 소프트웨어는 기능 안전 요구사항이 강화되면서 개발 복잡성이 높아지고 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미들웨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각각 검증하고 연동하는 과정도 길어지고 있다.이번 웨비나는 인피니언의 드라이브 코어 번들 패키지(TRAVEO T2G·PSoC)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사전 통합된 개발 환경을 활용해 하드웨어 제어와 그래픽 구현, 도구 간 호환성 검증에 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프로토타입 제작부터 양산 준비까지 개발 일정을 앞당기는 방안을 제시했다.

 

반도체부터 HMI까지 연결

인피니언은 드라이브 코어 번들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소개하며 시스템 초기 구동과 프로토타입 개발 방안을 설명했다. IAR는 기능 안전 표준을 충족하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임베디드 툴체인 활용 방법을 발표했다. 벡터는 AUTOSAR 기반 마이크로사(MICROSAR) 솔루션을 통해 ECU 통합 방안을 제시했다. Qt 그룹은 임베디드 시스템 데이터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연결하는 HMI 개발 프로세스를 시연하며 차량용 애플리케이션 구현 과정을 선보였다.

 

IAR, 글로벌 파트너사와 ‘인피니언 드라이브 코어’ 기반.jpg

드라이브 코어 기반 통합 환경

4개사는 반도체와 개발 툴, 미들웨어, HMI를 하나의 개발 환경으로 연계하는 워크플로우를 공개했다.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 사용자 인터페이스까지 사전 통합해 개별 솔루션 검증과 연동 부담을 줄이고 프로토타입 제작부터 양산 준비까지 이어지는 개발 과정을 간소화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IAR 코리아 이영후 매니저는 "이번 웨비나는 반도체와 개발 툴, 미들웨어, HMI를 연계한 개발 환경이 실제 자동차 개발 과정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임베디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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