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 전기차 충전·구동·SDV 통합 솔루션 공개…100kW 충전부터 SiC 트랙션까지

by newsit posted Jun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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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1 https://www.onsemi.com/company/events/pcim-europe-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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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kW 급속 충전·10BASE-T1S 차량 네트워크·48V 전력 모듈·SiC 전력 반도체 선보여

 

온세미, 전기차 충전·구동·SDV 통합 솔루션 공개…100kW 충전부터 SiC 트랙션까지.jpg

온세미가 전기차 충전과 차량 네트워크, 전력 변환, 트랙션 인버터를 아우르는 전력 기술을 공개하며 100kW 급속 충전 모듈과 10BASE-T1S 차량 네트워크, 48V 전력 모듈, SiC 기반 트랙션 기술을 선보였다.

 

100kW 급속 충전 모듈 공개

전기차 시장이 초고속 충전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충전 인프라의 전력 밀도와 효율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온세미는 상용차 시장을 겨냥해 최대 100kW의 양방향 전력 흐름을 지원하는 DC 급속 충전 전력 모듈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개했다. 차량과 전력망을 연결하는 V2G 기술을 적용했으며 480VAC 입력 환경에 맞춰 설계했다. 최고 효율은 97% 이상으로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운영 비용 절감에도 기여한다.

 

10BASE-T1S 기반 차량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확산으로 차량 내부 통신 구조의 단순화와 안정성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 온세미의 T30HM1TS2500 기반 10BASE-T1S MAC-PHY는 단일 트위스트 페어 기반 멀티드롭 연결을 지원해 배선 복잡도를 줄이고 차량 네트워크 구성을 간소화한다. 물리 계층 충돌 회피(PLCA) 기술을 적용해 네트워크 충돌을 줄이고 처리량을 높였으며, 향상된 진단 기능과 전력 효율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통신 환경을 구현한다.

 

48V 전력 시스템 대응

온세미는 48V 시스템과 마일드 하이브리드 전기차(MHEV), 저전압 트랙션 시스템을 위한 자동차 전력 모듈(APM)도 제공한다. APM은 낮은 기생 인덕턴스와 향상된 전자파 간섭(EMI) 성능을 기반으로 고집적·소형 설계를 구현한다. 션트 저항과 NTC, 스너버 회로를 통합해 시스템 설계를 단순화했으며 고전류 전력 경로를 줄였다. T10 MOSFET은 차폐 게이트 트렌치 기술을 적용해 낮은 온저항(RDS(on))과 향상된 성능 지표(FOM)를 제공한다. 소프트 리커버리 바디 다이오드를 적용해 링잉(Ringing)과 오버슈트(Overshoot), 노이즈를 줄이고 모터 제어와 48V 전력 변환 효율을 높인다.

 

SiC 기반 트랙션 인버터 확대

온세미의 VE-Trac 제품군은 배터리 전기차(BEV)와 하이브리드 전기차(HEV)의 트랙션 인버터에 사용되는 전력 모듈 제품군이다. 1200V 엘리트SiC M3e(기술 기반 B2S 하프브리지 전력 모듈은 160kW부터 400kW급 트랙션 인버터 설계에 적용된다. M3e MOSFET은 최신 플래너 SiC 기술을 적용해 M1 세대 대비 단위 셀 피치를 60% 이상 줄였다.

 

온세미는 SiC 플래너 MOSFET이 실제 적용 환경에서 수조 시간 이상의 누적 가동을 바탕으로 낮은 고장률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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