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멀티플라이어 프리 PFC 컨트롤러 'L6462A' 출시…250W 전원공급장치 비용 절감

by newsit posted Jun 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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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1 https://www.st.com/en/evaluation-tools/e...on_jun2026
참조#2 https://www.st.com/content/st_com/en/cam...on_jun2026
참조#3 https://eds.st.com/eds-console/#/power-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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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압 센서·아날로그 멀티플라이어 제거…97% 이상 효율 구현

 

ST, 멀티플라이어 프리 PFC 컨트롤러 ',L6462A', 출시…250W 전원공급장치 비용 절감.jpeg

ST가 트랜지션 모드 역률 보정(PFC) 컨트롤러 L6462A를 출시했다. 전압 센서와 아날로그 멀티플라이어 없이 부스트 PFC 컨버터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최대 250W급 전원공급장치의 부품원가(BOM)를 줄이고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품 수 줄여 전원공급장치 설계 간소화

고사양 배터리 충전기와 전원 어댑터, 평판 TV, 조명 드라이버용 전원공급장치는 효율과 비용을 동시에 만족해야 한다. L6462A는 전류 발생기와 전류 파형조정기를 이용해 정현파 기준 신호를 생성함으로써 외부 전압 분배기 없이 PFC 회로를 구성할 수 있다. 게이트 드라이버 출력에서 인덕터 탈자화 시점을 감지해 PFC 변환 사이클을 조정하며, 보조 인덕터 권선이나 별도 인터페이스 부품도 필요하지 않다. 이를 통해 회로 구성을 단순화하고 부품 수를 줄였다.

 

경부하 구간에서도 효율 유지

전원공급장치는 실제 사용 환경에서 경부하 구간이 많은 만큼 저부하 효율이 중요하다. L6462A는 전류 파형 조정과 탈자화 감지 기술을 적용해 중간 부하와 경부하 조건에서도 효율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대기 전류는 60µA 이하로 유지해 친환경 설계 기준의 대기 전력 규정을 충족할 수 있다. 최대 부하에서는 준공진 방식의 밸리 스위칭으로 동작하며, 부하가 감소하면 밸리 스키핑을 통해 동작 주파수를 낮춰 전력 손실을 줄인다.

 

250W 데모 보드로 성능 검증

L6462A는 90V~264V AC 입력 전압 범위를 지원하며 일반적으로 400V 출력 전압 환경에 적용된다. 오차 증폭기와 고정밀 전압 기준 회로를 통해 급격한 부하 변화에서도 출력 전압 안정성을 높였으며, 과전류·과전압·피드백 오류·인덕터 포화·단락 보호 기능도 갖췄다. 함께 제공되는 EVL6462A-250W-M 데모 보드는 유니버설 입력 전압 환경에서 250W PFC 프리 레귤레이터를 구현한다. 최대 부하에서 총고조파왜곡(THD) 5% 미만과 97% 이상의 최고 효율을 기록했으며, 20% 부하 조건에서도 15% 미만의 THD를 유지한다.

 

L6462A는 현재 SOT23-6L 패키지로 공급되고 있으며, 1000개 기준 단가는 0.18달러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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