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이노베이션 데이 2026 성료…AI 기반 반도체 제조 혁신 전략 공유

by newsit posted Jun 24, 2026
Extra Form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디지털 트윈·스마트 전력 관리·예지보전 기술 소개…반도체 업계 관계자 150명 참석

 

[사진자료2]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성동준 본부장이 ‘이노베이션 데이 2026’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jpg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이노베이션 데이 2026’을 열고 반도체 제조 공정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AI 기반 기술을 공개했다. 디지털 트윈과 스마트 전력 관리, AI 예지보전 기술을 중심으로 반도체 공장의 전력 운영과 설비 관제 사례를 선보였다.

 

AI 기반 반도체 제조 전략 소개

이번 행사는 'AI 기반 혁신을 통한 반도체 산업의 미래 방향 제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AI 확산과 첨단 공정 고도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반도체 제조사와 장비 업계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다. 발표 세션에서는 2026년 글로벌 반도체 산업 동향을 비롯해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전력 관리, UPS 전력 인프라, 디지털 차단기, AI 기반 예지보전 기술과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디지털 트윈·예지보전 기술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I 확산으로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관리하기 위한 디지털 트윈 기술을 소개했다. 데이터 기반 예지보전 기술로 설비 상태를 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는 방식도 공개했다. 발표에서는 전력 인프라와 제조 설비에 적용한 사례를 공유하며 반도체 생산 현장에서 데이터를 활용해 설비를 관리하는 과정을 설명했다.

 

반도체 제조·장비 기업 대상 데모 운영

이노베이션 허브 데모 투어는 반도체 제조사와 장비 제조사(OEM)를 대상으로 나눠 진행됐다. 반도체 제조사 대상 세션에서는 디지털 트윈과 예측 인사이트를 활용한 무중단 팹 운영 기술을 소개했으며 장비 제조사 대상 세션에서는 AI 기반 자동화와 스마트 장비 구축 기술을 시연했다. 현장에서는 PME(EcoStruxure Power Monitoring Expert), 3상 UPS, Trihal 디지털 몰드변압기, MC12 Machine, ESS 등 반도체 산업 특화 솔루션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실제 적용 사례와 설비 운영 기술을 직접 확인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는 "이번 이노베이션 데이는 AI 기반 전력·자동화 기술을 통해 반도체 산업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반도체 산업 고객들이 운영 효율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조 현장에 최적화된 전력 및 자동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이노베이션데이2026 #반도체 #디지털트윈 #예지보전 #스마트전력관리 #EcoStruxure #UPS #ESS #자동화 #반도체제조 #전력인프라 #AI #스마트팩토리

 

 

Articles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