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라이드 코리아, AI·반도체·전통문화 교육 지원…초록우산과 협약

by newsit posted Jul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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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1 https://www.appliedmaterials.com/kr/ko/a...r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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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반도체교실로 과학교실 개편…전통문화 체험 이어가고 노트북 90대 기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미래 세대를 위한 AI∙반도체와 전통문화 체험 교육 지원.jpg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지역사회 아동의 과학·문화예술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어플라이드와 함께하는 AI&반도체교실’과 ‘어플라이드와 함께하는 전통문화예술교실’을 후원하고, 지역아동센터에는 노트북 90대와 스피커 12개를 기부한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는 “미래 세대를 지원하는 것은 아이들이 자신의 문화를 이해하는 동시에 다가올 미래를 상상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며 “첨단 기술 교육과 문화 체험을 함께 지원함으로써 아이들은 AI와 반도체 지식을 바탕으로 미래 혁신을 이끌 창의성과 자신감, 시스템적 사고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AI와 반도체 연결하는 체험형 교육

어플라이드 코리아는 6년째 운영해온 과학교실을 AI 교육이 강조되는 흐름에 맞춰 ‘AI&반도체교실’로 개편했다. AI와 반도체를 연결하는 체험형 융합 교육으로, 학생들이 개별 부품과 데이터, 설계, 사용자 요구가 더 큰 시스템 안에서 어떻게 맞물려 작동하는지 생각하도록 구성했다. 학생들은 AI 비전 센서와 AI 로봇 키트, 어플라이드의 반도체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키트를 직접 체험한다. AI와 반도체가 작동하는 원리를 이해하고 공학적 사고와 창의력,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과정이다. 교육 대상은 기존 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 초등학교까지 넓혔다. 화성과 평택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성남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총 3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통 탈과 탈춤으로 문화유산 체험

‘어플라이드와 함께하는 전통문화예술교실’은 올해로 3년째 운영하는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경기도 성남과 이천, 화성, 평택에 있는 40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아동들은 전통 탈을 직접 만들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탈춤을 배운다. 전통문화에 담긴 관찰과 협업, 이야기와 표현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창의성과 감정 표현, 타인과의 소통 방식을 익힌다. 어플라이드 코리아 임직원은 AI&반도체교실과 전통문화예술교실에 자원봉사 강사로 직접 참여한다.

 

지역아동센터 67곳에 노트북 90대 기부

어플라이드 코리아는 성남과 이천, 화성, 평택 등 4개 지역의 67개 지역아동센터에 노트북 90대와 스피커 12개를 기부한다. 노트북은 임직원이 실제 업무에 사용했던 기기로, 정비를 거쳐 아동과 지역사회 기관의 디지털 학습 환경 개선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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