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버추얼 동반자 3종으로 에이전틱 3D익스피리언스 확장

by newsit posted Jul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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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1 https://www.3ds.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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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라·레오·마리, 프로그램 관리·엔지니어링·바이오사이언스 업무 수행

 

다쏘시스템, 버추얼 동반자 3종으로 에이전틱 3D익스피리언스 확장.jpg

다쏘시스템이 아우라(AURA), 레오(LEO), 마리(MARIE) 등 버추얼 동반자를 AI 네이티브 에이전틱 3D익스피리언스(3DEXPERIENCE)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사용자 의도를 해석하고 산업 지식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19개 역량을 적용했으며, 산업별 버추얼 트윈 팩토리(Virtual Twin Factories)도 공개했다.

 

산업 지식으로 실제 업무 수행

아우라는 프로그램 관리, 레오는 복합 엔지니어링, 마리는 심층 과학 분야를 맡는다. 각 버추얼 동반자는 체계화된 산업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요청을 해석하고, 해당 산업의 조건을 반영해 판단한 뒤 결과물을 만든다. 19개 역량은 여러 스킬로 나뉜다. 비즈니스와 제품 설계부터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제조, 운영까지 이어지는 업무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고 사용자를 안내하며, 관련 작업도 직접 실행한다. 사용자는 제품과 자산,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버추얼 동반자와 함께 대안을 검토하고 작업을 이어간다. 프로그램 관리와 설계, 시뮬레이션, 바이오사이언스처럼 전문 지식이 필요한 업무에도 적용된다.

 

버추얼 동반자·자동화·산업 모델 결합

다쏘시스템은 버추얼 동반자를 버추얼 트윈 팩토리의 한 축으로 제시했다. 버추얼 트윈 팩토리는 인간과 함께 일하는 버추얼 동반자, 자동화된 프로세스인 제너레이티브 익스피리언스(Generative Experiences), 사전에 정의한 산업 월드 모델인 서비스형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as a Service)을 결합한다.

 

다쏘시스템 파스칼 달로즈(Pascal Daloz) CEO 겸 회장은 “버추얼 트윈은 이미 모든 산업에서 미션 크리티컬한 기술로 자리 잡았으며, 이제 우리는 버추얼 트윈 팩토리의 미래를 선보이고자 한다”며 “버추얼 트윈 팩토리는 인간과 대등하게 일하는 작업자로서의 버추얼 동반자, 고도로 자동화된 프로세스인 제너레이티브 익스피리언스, 사전 정의된 산업 월드 모델인 서비스형 버추얼 트윈을 하나로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공장”이라고 밝혔다.

 

3개 대륙 AI 팩토리에서 구동

버추얼 동반자는 다쏘시스템의 글로벌 클라우드·AI 사업자 아웃스케일(OUTSCALE)이 3개 대륙에 마련한 AI 팩토리에서 구동된다. 고객사는 소버린 인프라 안에서 데이터와 지적재산을 보호하면서 산업용 AI를 대규모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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