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헤시티, 피터 한나 APJ 영업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선임

by newsit posted Jul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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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일 취임…영업·기술 영업·채널 운영과 지역 성장 전략 총괄

 

코헤시티, 피터 한나 APJ 영업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선임.jpg

코헤시티가 피터 한나(Peter Hanna)를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 영업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로 선임했다. 한나 부사장은 2026년 8월 1일 취임하며 한국과 호주·뉴질랜드, 싱가포르·아세안, 일본, 홍콩·마카오·대만을 포함한 APJ 전역의 영업 전략과 기술 영업, 채널 운영, 지역 성장 전략을 총괄한다. 홍콩을 거점으로 활동하며 코헤시티 인터내셔널 부문 마크 너트(Mark Nutt) 수석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에게 보고한다.

 

APJ 영업·기술·채널 조직 총괄

한나 부사장은 최근 약 3년 동안 코헤시티 APJ 지역의 파트너 및 얼라이언스 영업 조직을 이끌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영업과 기술 영업, 채널 운영까지 담당 범위를 넓혔다. 코헤시티는 APJ와 해외 사업이 성장하는 시점에 해당 직책을 신설했다. 한나 부사장은 지역별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영업 전략을 실행하고 시장별 사업 확대를 담당한다.

 

코헤시티 인터내셔널 부문 마크 너트 수석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피터 한나 부사장은 APJ의 다양한 시장과 비즈니스 문화에서 파트너와 기술 조직을 이끌어온 경험을 갖췄다”며 “주요 고객과 직접 협력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APJ 사업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VM웨어·델 EMC 거친 보안 영업 전문가

한나 부사장은 아시아태평양과 일본, 인도, 중화권에서 보안 솔루션 영업과 시장 진출(GTM) 전략을 이끌어온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했다. 매출 성장과 영업 조직 운영, 고객 관계 관리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코헤시티 합류 전에는 VM웨어와 델 EMC에서 지역 경영진을 맡았다.

 

코헤시티 피터 한나 APJ 지역 영업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AI 도입과 사이버 위협이 동시에 늘면서 APJ 기업은 데이터를 보호하고 관리하면서 활용 가치까지 확보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며 “지역 영업과 기술 영업, 채널 조직을 함께 이끌어 고객 기반을 넓히고 더 많은 조직이 신속하게 데이터를 복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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