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사, 포레스터 엔드포인트 관리 플랫폼 리더 선정…워크스페이스 원 자가 복구·AI 자동화 평가

by newsit posted Aug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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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자가 복구·현장 근로자 지원 최고점…서비스 데스크 문의 65%·온보딩 비용 75% 감소

 

옴니사, 포레스터 엔드포인트 관리 플랫폼 리더 선정…워크스페이스 원 자가 복구·AI 자동화 평가.jpg

옴니사가 포레스터 ‘엔드포인트 관리 플랫폼(The Forrester Wave: Endpoint Management Platforms), Q2 2026’에서 리더로 선정됐다.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 플랫폼 ‘워크스페이스 원(Workspace ONE)’은 혁신과 자가 복구, 현장 근로자·산업별 지원 기준에서 각각 최고점을 받았다. 엔드포인트 관리와 보안, 디지털 직원 경험(DEX), AI 기반 자동화·오케스트레이션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한다. 포레스터 컨설팅이 실제 고객 인터뷰를 기반으로 구성한 가상 조직의 경제성을 분석한 결과, 서비스 데스크 문의는 65%, 해결 시간은 50%, 엔드포인트 온보딩 비용은 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혁신·자가 복구·현장 근로자 지원 최고점

포레스터는 워크스페이스 원이 사용자 온보딩부터 엔드포인트 관리와 보안, 애플리케이션 제공, 직원 경험 최적화까지 연결해 자율형 업무환경(Autonomous Workspace)을 구현하는 비전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옴니사는 인텔리전스와 자동화, 보안 기능을 결합해 엔드포인트 문제를 사후 처리하는 방식에서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기업이 관리해야 하는 엔드포인트는 PC와 모바일을 넘어 러기드 디바이스와 공유 기기, 가상 데스크톱, 운영기술(OT) 영역까지 넓어지고 있다. 의료기관 간호사의 환자 기록 조회나 유통 매장 직원의 결제 업무처럼 현장 근로자도 장소와 사용하는 기기에 관계없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안전하게 접근해야 해 IT 조직이 관리해야 할 환경도 복잡해지고 있다.

 

UEM·보안·DEX·AI 자동화를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

워크스페이스 원은 엔드포인트 관리와 보안, DEX, AI 기반 자동화·오케스트레이션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한다. 다양한 운영체제와 디바이스에서 수집한 텔레메트리와 DEX 데이터를 함께 분석하고, 이상 징후나 문제가 발생하면 자동화 기능으로 대응 작업을 실행한다. IT 조직은 개별 디바이스를 따로 관리하는 대신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안 상태와 사용자 경험을 한 번에 확인한다. 반복적인 관리와 문제 해결 작업은 자동화해 서비스 데스크의 업무 부담과 운영 비용을 줄인다.

 

서비스 데스크 문의 65%·해결 시간 50% 감소

옴니사가 의뢰해 포레스터 컨설팅이 2026년 1월 실시한 총경제효과(TEI) 연구에서는 실제 고객 인터뷰를 기반으로 구성한 가상 조직의 워크스페이스 원 UEM 도입 효과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서비스 데스크 문의는 65% 감소했고 문의 해결 시간은 50% 단축됐다. 엔드포인트 온보딩 비용은 75% 줄었으며, 미사용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회수를 통한 비용 절감과 보안 침해 위험 17% 감소 효과도 확인됐다. 포레스터 컨설팅은 엔드포인트 텔레메트리와 DEX 데이터, 자동화된 문제 해결을 연계한 운영 방식이 이러한 효과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윈도우·맥OS·모바일·러기드 디바이스까지 관리

워크스페이스 원 UEM은 윈도우와 맥OS, iOS, 안드로이드, 리눅스를 비롯해 가상 데스크톱과 러기드 디바이스, 공유 디바이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한다. 직원의 역할과 근무 장소, 사용하는 기기가 달라도 정책에 따라 애플리케이션과 업무 리소스에 안전하게 접근하도록 관리한다. 유통과 의료, 제조처럼 현장 근로자가 많은 산업에서도 서로 다른 디바이스와 운영체제에 동일한 관리·보안 정책을 적용한다. 전문 디바이스와 OT까지 관리 범위가 넓어지는 환경에서 IT 조직이 여러 엔드포인트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옴니사 제품관리 부문 헤만트 사하니(Hemant Sahani) 부사장은 “엔드포인트 환경이 전문 디바이스와 OT, 새로운 디바이스 형태로 확대되면서 기업은 제한된 자원으로 더 복잡한 환경을 관리해야 한다”며 “워크스페이스 원은 디바이스 관리와 보안, 자동화, 인텔리전스를 통합해 스스로 구성하고 보안을 적용하며 문제를 복구하는 자율형 업무환경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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