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카다, 현대차 보안 캠페인서 클라우드 물리 보안 기술 시연  

by newsit posted Sep 0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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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카다 커맨드·CD63-E 전시…자연어 검색·통합 관리 등 AI 기반 보안 기능 선보여

 

버카다, 현대자동차의 ',보안 캠페인',에 차세대 기술 전시 기업으로 전시_3_s.jpg

 

 

버카다(Verkada)가 현대자동차 보안 캠페인에 차세대 기술 전시 기업으로 초청받아 클라우드 기반 물리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며, 통합 관리 플랫폼 ‘버카다 커맨드(Verkada Command)’와 돔 카메라 ‘CD63-E’를 통해 자연어 검색 등 AI 기반 보안 기능을 현장에서 시연한다. 현대자동차는 임직원의 정보·물리 보안 인식을 높이고 최신 보안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강남 사옥에서 진행한 데 이어 9월 7일부터 9일까지 양재 사옥에서 캠페인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ISC 전시회서 기술 확인 후 캠페인 초청

버카다는 현대자동차 보안기획운영팀과 관련 보안 부서 관계자들이 미국에서 열린 ISC 보안 전시회(ISC Security Conference)에서 버카다의 물리 보안·운영 기술을 확인한 뒤 이번 캠페인에 전시 기업으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 버카다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 관리 플랫폼 버카다 커맨드와 CD63-E를 시연한다. 참가자들은 자연어로 영상 속 사람이나 차량 등 필요한 장면을 찾는 AI 기반 검색과 통합 타임라인, 인원 점유율 분석 등 주요 기능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버카다, 현대자동차의 ',보안 캠페인',에 차세대 기술 전시 기업으로 전시_1_s.jpg

클라우드에서 카메라·보안 데이터 통합 관리

버카다 커맨드는 카메라와 물리 보안 시스템을 클라우드에서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행사에서는 여러 보안 시스템의 데이터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자연어 검색 등 AI 기능을 시연한다. 버카다는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와 계열사 관계자에게 자사 물리 보안 기술을 선보이며, 향후 신사옥 보안 시스템 설계 과정에서 도입 후보로 검토받는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임직원 대상 물리 보안 기술 시연

버카다 코리아 김기훈(Edward Kim) 지사장은 “현대자동차의 보안 캠페인에 대표 기술 기업으로 초청받아 의미가 크다”며 “현대자동차 임직원이 클라우드 기반 물리 보안의 성능과 편의성, 지능형 기능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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