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펀트로봇, 로봇라면 ‘YV-2’ 가평휴게소 입점…자가복구·AIoT 관제 적용

by newsit posted Sep 10, 2026
Extra Form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서울·춘천 양방향 9일 가동…죽전·청주 이어 주요 휴게소로 확대

 

1K옐로펀트로봇, 로봇라면 ‘YV-2’ 가평휴게소 입점…자가복구·AIoT 관제 적용.png

옐로펀트로봇이 로봇라면 플랫폼 ‘로봇이 셰프라면’ YV-2를 가평휴게소 서울·춘천 양방향에 공급하고 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YV-2는 피크타임 대량 주문을 처리하면서 일정한 조리 품질을 유지하고, 자가복구(Self-Recovery) 기술과 AIoT 기반 관제로 무인 매장 운영 중 발생하는 장애에 대응한다.

 

죽전·청주 이어 가평휴게소서 운영

가평휴게소 입점은 죽전휴게소 테스트베드와 청주휴게소 운영에 이어 진행됐다. 옐로펀트로봇은 가평휴게소의 유동인구를 대상으로 YV-2의 실제 매장 운영 성능과 서비스 운영을 검증한다. YV-2는 주문이 몰리는 시간대에도 여러 주문을 연속으로 처리하고 조리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개발한 로봇라면 플랫폼이다. 단순 조리 자동화에 그치지 않고 매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스템 상태를 확인하고 장애에 대응하는 기능까지 포함했다.

 

자가복구로 무인 운영 중단 위험 낮춰

YV-2에 적용한 자가복구 기술은 운영 중 발생하는 미세한 시스템 오류나 일시적인 장애를 로봇이 감지하고 복구한다. 관리 인력이 현장에 없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운영 중단 위험을 낮추고 휴게소 매장 관리자의 대응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oT 기반 관제도 로봇의 운영 상태를 살피는 데 활용한다. 옐로펀트로봇은 자가복구와 원격 관제를 결합해 조리 자동화뿐 아니라 실제 매장 운영까지 이어지는 플랫폼으로 YV-2를 공급하고 있다.

 

휴게소 넘어 대학가·군부대·무인매장 확대

옐로펀트로봇은 가평휴게소를 포함해 죽전·청주휴게소에서 확보한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 주요 휴게소와 다른 B2B 상권으로 YV-2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학가와 군부대, 24시간 무인 매장 등을 주요 적용 대상으로 제시했다.

 

옐로펀트로봇 전영범 대표는 “가평휴게소 입점은 로봇라면 플랫폼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유통·외식업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검증된 운영 데이터와 자가복구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국 휴게소는 물론 대학가, 군부대, 24시 무인 매장 등 다양한 B2B 영역으로 입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옐로펀트로봇 #로봇이셰프라면 #YV2 #로봇라면 #가평휴게소 #조리로봇 #AIoT #자가복구 #무인매장 #푸드테크

 

 

Articles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