샥즈, 마포서 ‘Shokz Run My Type’ 개최…35명 러너 5km 완주

by newsit posted Sep 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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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션·김지섭·박민규와 3개 그룹 러닝…오픈런 에어 2·오픈런 프로 2·오픈닷 2 착용 체험

 

 

 

샥즈 러닝 이벤트 ‘Shokz Run My Type’ 참가자 및 게스트 단체사진.jpg

샥즈(Shokz)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런포트 마포와 한강 인근에서 러닝 이벤트 ‘Shokz Run My Type’을 진행했다. 참가자 35명은 러닝 성향에 따라 세 그룹으로 나뉘어 5km 코스를 달렸으며, 각 그룹에 맞춰 오픈런 에어 2와 오픈런 프로 2, 오픈닷 2를 착용했다.

 

러닝 성향 따라 3개 그룹 구성

Shokz Run My Type은 기록이나 속도보다 러너가 달리기를 즐기는 방식에 초점을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목표에 도전하는 ‘리미트 챌린저’, 새로운 환경에서 달리는 ‘어드벤처 러너’, 일상 속 균형을 추구하는 ‘웰니스 러너’로 참가자를 구분했다.

 

각 그룹은 11~12명으로 구성돼 런포트 마포에서 출발해 한강 인근을 달리는 5km 코스를 완주했다. 리미트 챌린저는 샥즈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가수·러너인 션과 함께 26.4g 무게와 IP67 방수·방진 등급을 갖춘 오픈런 에어 2를 착용했다.

 

어드벤처 러너는 샥즈 애슬리트이자 트레일러닝 선수 김지섭과 함께 오픈런 프로 2를 사용했다. 웰니스 러너는 샥즈 메이트이자 러닝 코치 박민규와 좌우 구분 없이 착용하는 클립형 오픈 이어폰 오픈닷 2를 착용하고 코스를 달렸다.

 트레일러닝 선수 김지섭과 ',어드벤처 러너', 그룹 5km 러닝.jpg

5km 러닝 뒤 게스트 토크·Q&A 진행

러닝을 마친 뒤에는 션과 김지섭, 박민규가 참여하는 토크 세션을 진행했다. 션은 마라톤 도전과 목표 설정, 장거리 레이스 경험을 공유했고 김지섭은 트레일 러닝의 특징과 선수 활동 과정, 향후 목표를 다뤘다. 박민규는 러닝을 시작한 계기와 웰니스, 러닝 현장에서 느끼는 에너지를 주제로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세 게스트는 실제 러닝과 운동 환경에서 샥즈 제품을 사용하는 이유와 장비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보는 조건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Q&A와 퀴즈 등 참가자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김지섭, 박민규, 션 토크세션.jpg

샥즈 관계자는 “이번 ‘Shokz Run My Type’은 기록이나 속도 하나로 러너를 구분하기보다 각자가 러닝을 즐기는 방식에 주목해 기획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러너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러닝을 즐기고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러닝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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