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스파크, CMS 2026서 ‘워크스페이스 6.0’ 기반 AI 마케팅 실무 전략 공유…팀 협업까지 연결

by newsit posted Oct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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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결과물 평가부터 업무 맥락 축적·공유까지…디자인·문서·프로토타입·개발 연결

 

 

젠스파크, 국내 최대 콘텐츠 마케팅 컨퍼런스 ',CMS 2026', 연사 참여.jpg

 

젠스파크가 ‘콘텐츠 마케팅 서밋 서울(CMS) 2026’에서 생성형 AI를 마케팅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젠스파크 워크스페이스 6.0’에 프로젝트와 브랜드의 업무 맥락을 축적하고, 이를 팀원들이 공유해 디자인·문서·프로토타입·개발 작업에 활용하는 협업 과정을 선보인다.

 

CMS 2026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리며, 젠스파크 지

니어스 앰버서더 강슬기 연사는 ‘일잘러 마케터의 비밀: AI로 완성하는 차세대 콘텐츠 워크플로우’를 주제로 강연한다.

 

AI 결과물 평가하고 프로젝트·브랜드 맥락 축적

강연에서는 생성형 AI가 만든 결과물을 업무 목적에 맞게 빠르게 평가하는 기준을 다룬다. 프로젝트와 브랜드의 맥락을 축적해 같은 내용을 매번 다시 설명하는 작업을 줄이는 방법도 공유한다. 젠스파크 워크스페이스 6.0은 개인의 AI 활용을 팀 단위 협업으로 넓힌다. 팀원들이 축적한 업무 맥락을 공유하고 이를 디자인·문서·프로토타입·개발 작업에 활용하는 과정을 강연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CMS 2026 연사 참여하는 커넥스AX 대표 강슬기 젠스파크 지니어스 앰버서더.jpg

강슬기 젠스파크 지니어스 앰버서더는 커넥트AX 대표이자 15년 차 마케팅 데이터 분석가로, 포커스미디어 데이터전략팀장과 이노션 해외미디어팀 등을 거쳤다. 회원 3천 명 규모의 AI 실무 커뮤니티 ‘퇴근후AI’와 뉴스레터 ‘일잘러의 성장노트’도 운영한다.

 

강슬기 앰버서더는 “뛰어난 성과를 내는 마케터의 차이는 AI 활용 능력이 뛰어난지 여부가 아

니라, AI 결과물을 즉시 평가하는 눈과 업무 맥락을 쌓아두는 습관에서 갈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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