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 로마 '21세기 국립 현대 미술관'과 협업 안면 마스크 프로젝트 공개

by newsit posted Nov 0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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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명의 이탈리아 현지 아티스트와 협업으로 탄생한 알칸타라 소재의 안면 마스크

- 일상생활에 예술을 접목한 생활제품으로 알칸타라 소재의 다양한 활용성 입증

 

 

알칸타라는 로마 21세기 국립현대미술관(MAXXI, National Museum of 21st Century Art)과 함께 알칸타라 소재로 제작한 안면 마스크를 공개했다. 개인위생과 타인을 존중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된 가운데, 알칸타라는 ‘보호와 존중(PROTECT AND RESPECT!)’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번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네 명의 이탈리아 현지 아티스트들과 협업으로 탄생한 알칸타라 소재의 안면 마크스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직된 현지 미술관을 지원하기 위해 탄생했다.

 

아트 및 패션,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네 명의 아티스트 안드레아 아나스타시오(Andrea Anastasio), 겐투카 비니(Gentucca Bini), 엘레나 살미스트라로(Elena Salmistraro), 씨씨(Sissi)는 알칸타라 R&D 팀과 협력해 이번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알칸타라 소재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프린트부터 레이저 커팅, 색상 그리고 패턴 등 다양하게 커스텀되며, 일상생활에 예술을 접목하고 표현하기 위한 매개체 활용됐다.

 

먼저, 오브젝트 아티스트 안드레아 아나스타시오는 자연과 대칭적인 매력을 강조한 나비 모양 디자인의 마스크, ‘비트(Battiti)’를 선보였으며, 패션 디자이너 겐투카 비니가 디자인한 ‘키스미 조로(Kiss me Zorro)’는 쾌걸 조로의 주인공인 조로를 형상화해 관습에서 벗어나 유머러스하면서도 재치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밀라노 기반 아티스트 엘레나 살미스트라로가 디자인한 ‘가고일(Gargolla)’은 고딕 건축 양식의 성당 장식으로 흔히 보이는 가고일 석상을 형상화해, 나쁜 기운으로부터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마지막으로 아티스트 씨씨가 디자인한 ‘블루밍 텅(Fioritura linguale)’은 꽃으로 혀를 형상화해, 현재 상황으로 인해 줄어든 직접적인 소통 방식 대신 상징적인 소통방식을 표현했다.

 

네 명의 디자이너가 제작한 이번 예술 프로젝트 안면 마스크는 로마21세기 국립현대미술관의 이탈리아 현지 스토어 및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안드레아 아나스타시오의 비트(Battiti)

안드레아 아나스타시오의 비트(Battiti).jpg

 

 

겐투카 비니의 키스미 조로(Kiss me Zorro)

 

겐투카 비니의 키스미 조로(Kiss me Zorro).jpg

엘레나 살미스트라로의 가고일(Gargolla)

 

엘레나 살미스트라로의 가고일(Gargolla).jpg

씨씨의 블루밍 텅(Fioritura linguale)

씨씨의 블루밍 텅(Fioritura lingual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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