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I, 시큐리티 투데이 ‘2025 사이버시큐어드 어워드네트워크 보안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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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안기업 넷스카우트는 자사의 네트워크 탐지 및 대응(NDR) 솔루션 옴니스 사이버 인텔리전스(Omnis Cyber Intelligence, OCI)’가 시큐리티 투데이가 주관한 ‘2025 사이버시큐어드 어워드(CyberSecured Awards)’에서 네트워크 보안(Network Security)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출품된 보안 솔루션을 대상으로 혁신성, 성능, 실제 보안 환경에서의 영향력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 넷스카우트는 네트워크 기반 위협 탐지와 대응 역량을 고도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탐지와 대응 간 격차 줄이는 NDR 전략

사이버 공격은 평균 수십 초 단위로 발생하며, 기업 보안 운영팀은 끊임없는 경보와 분석 부담에 직면해 있다.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환경이 데이터센터, 지사, 코로케이션,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로 확장되면서 위협 가시성 확보는 더욱 복잡해졌다. 넷스카우트의 OCI는 이러한 환경에서 탐지와 대응 간의 간극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NDR 솔루션이다. 확장 가능한 심층 패킷 검사(DPI)를 기반으로 실시간 분석과 사후 포렌식 분석을 동시에 지원하며, 보안 생태계 전반과의 연동을 통해 보안 운영 효율을 높인다.

 

옴니스 사이버스트림과 결합한 통합 플랫폼

OCI옴니스 사이버스트림(Omnis CyberStream)’과 함께 사용할 경우, 네트워크 탐지·조사·대응(Network Detection, Investigation and Response)을 아우르는 확장형 플랫폼을 구성한다. 옴니스 사이버스트림 센서는 패킷 캡처 지점에서 실시간·다차원 위협 탐지를 수행하고, MITRE ATT&CK 프레임워크에 부합하는 고신뢰 경보를 생성한다. OCI는 적응형 위협 분석(ATA)을 활용해 경보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패킷과 메타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저장한다. 이를 통해 과거 이력 분석, 선제적 위협 헌팅, 타 보안 도구에서 탐지된 위협 검증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MTTK 단축·컴플라이언스 대응 강화

두 솔루션을 결합하면 평균 인지 시간(MTTK)을 단축해 보안 사고 대응 속도를 높이고, 규정 준수 요건 충족에도 도움이 된다. 패킷 수준 가시성과 다차원 위협 분석을 통해 알려진 위협과 미지의 위협을 동시에 탐지하며, 경고 피로를 줄이고 분석 정확도를 높인다. 또한 지속적인 패킷·메타데이터 캡처, 자산 인벤토리 관리, 정책 집행, SIEM 연동, 자동화된 컴플라이언스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해 보안 운영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

 

국경 없는 가시성으로 현대적 보안 전략 제시

넷스카우트는 OCI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지사, 퍼블릭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통합 가시성을 국경 없는 가시성(Visibility Without Borders)’으로 정의한다. 이는 현대적인 위협 탐지·대응 전략의 핵심 기반 역량으로, 복잡한 디지털 환경에서도 일관된 네트워크 보안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큐리티 투데이 랄프 C. 젠슨 편집장은 사이버보안 환경이 갈수록 복잡해지는 가운데, 이번 수상 기업들이 시스템과 데이터, 인프라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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