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 엔드포인트 보호 솔루션 ‘안랩 EPS’ 중심 CPS 보안 전략 소개
- 경량 설계 기반 구형 설비 보호 대응 제시

안랩이 Japan IT Week Spring 2026에서 CPS(사이버물리시스템) 보안 플랫폼 안랩 CPS 플러스와 OT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안랩 EPS를 공개하고 OT 환경과 IT 영역을 함께 보호하는 통합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
OT 환경까지 확장된 CPS 보안 플랫폼
안랩은 OT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안랩 EPS를 중심으로 OT 자산과 IT 시스템을 함께 보호하는 CPS 보안 플랫폼 안랩 CPS 플러스를 선보이며 제조 설비와 산업 인프라 영역에서 증가하는 OT 보안 위협까지 대응 범위를 확장했다.
경량 설계 기반 OT 엔드포인트 보호
OT 환경에서는 시스템 중단 없이 운영을 유지하는 가용성이 중요하다. 안랩 EPS는 초경량 구조로 성능 저하 영향을 줄이면서 악성코드 탐지 기능을 함께 적용해 장기 운영 설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엔드포인트 보호를 유지한다.
구형 운영체제 지원으로 장기 설비 보안 대응
생산 설비와 키오스크, POS 단말기 등 특수 목적 시스템은 교체 주기가 길어 최신 보안 패치 적용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안랩 EPS는 구 버전 운영체제를 지원해 교체가 어려운 설비 환경에서도 보안 공백 발생 가능성을 줄인다.
OT 보안 구축 전략 현장 발표
부스 발표 세션에서는 OT 보안 적용의 출발점을 엔드포인트 보호로 설정하고 실제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구축 방안을 설명했다. OT 자산 보호와 운영 연속성을 함께 고려한 구축 방향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안랩 이상국 부문장은 일본 산업 환경에 맞춘 CPS 보안 전략으로 현지 고객 요구에 대응하고 글로벌 OT 보안 사업 확대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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