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델, 52형 6K ‘델 울트라샤프’ 신제품 공개…초대형 업무 화면으로 생산성 재정의

by newsit posted Jan 0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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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연구·미디어 전문가 겨냥한 52형 울트라와이드 6K, IPS 블랙·멀티 PC 제어·썬더볼트 허브 통합

 

 

델 울트라샤프 52 썬더볼트 허브 모니터_2.jpg

 

델 테크놀로지스가 CES 2026에서 526K 초고해상도 기업용 모니터 델 울트라샤프 52 썬더볼트 허브 모니터(U5226KW)’를 공개하며, 초대형 단일 디스플레이 기반의 전문 업무 환경을 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금융 트레이딩, 데이터 분석, 연구·개발, 미디어 제작 등 고해상도와 다중 화면 운용이 필수적인 전문 업무 환경을 겨냥한 최상위 프리미엄 라인업이다.

 

52형 울트라와이드 6K, IPS 블랙으로 시인성 강화

U5226KW는 세계 최초로 IPS 블랙 패널을 적용한 52형 울트라와이드 커브드 6K 모니터다. 6K 해상도와 129PPI 픽셀 밀도, 2000:1 명암비, 최대 120Hz 주사율을 지원해 대화면에서도 텍스트와 그래픽을 선명하게 표현한다. IPS 블랙 기술을 통해 블랙 표현력을 대폭 강화해 어두운 배경이 많은 금융·개발 환경에서도 화면 대비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단일 모니터에 최대 4PC 동시 제어

iMST 기능을 통해 단일 화면을 최대 4분할로 구성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PC를 동시에 연결해 한 화면에서 병렬로 작업할 수 있다. 내장 KVM 기능을 활용하면 키보드와 마우스 하나로 연결된 모든 PC를 제어할 수 있어 책상 공간과 작업 동선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다.

 델 울트라샤프 52 썬더볼트 허브 모니터_1.jpeg

눈 건강과 장시간 업무 환경 고려한 설계

장시간 사용 환경을 고려해 TÜV 라인란드 로우 블루라이트부문 최고 등급인 5성급 인증을 획득했다. 주변광 센서를 통해 환경에 맞춰 화면 밝기를 자동 조절하며, AGLR(저반사·눈부심 방지) 패널을 적용해 시각적 피로도를 낮췄다.

 

썬더볼트 허브 통합, 최대 140W 전원 공급

썬더볼트 4 포트를 통한 단일 케이블 연결로 최대 140W 전원 공급과 고속 데이터 전송을 동시에 지원한다. 2.5Gbps RJ45 유선 이더넷 포트를 내장해 대용량 데이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네트워크 연결을 제공한다.

 

모니터 전면에는 팝아웃 방식의 퀵 액세스 포트를 배치해 27W USB-C 포트 2개와 10W USB-A 포트 1개로 다양한 주변기기를 즉시 연결할 수 있다.

 

재활용 소재 적용한 친환경 설계

제품에는 90% PCR 플라스틱, 100% 재활용 알루미늄, 최대 50% 재활용 스틸, 최소 20% 재활용 유리를 적용했다. 포장재 역시 100% 재활용·재사용이 가능한 소재로 구성해 지속가능성 기준을 강화했다.

 

델 울트라샤프 52 썬더볼트 허브 모니터(U5226KW)’16일부터 글로벌 시장에 출시됐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이번 울트라샤프 신제품은 디스플레이 품질, 사용자 편의성, 시각적 편안함, 지속가능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모두 반영했다전문가들이 더 몰입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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