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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세대와 동일한 가격에 AI 벡터 검색 속도 최대 55% 향상, 분석 스캔 처리량 2.2배 증가, 25% 빨라진 트랜잭션 처리 속도 제공하는 차세대 지능형 데이터 아키텍처

 

 

오라클이 오라클 엑사데이터(Oracle Exadata) 플랫폼의 최신 세대인 오라클 엑사데이터 X11M(Oracle Exadata X11M)을 발표했다. 이전 세대와 동일한 가격으로 시작하는 엑사데이터 X11MAI, 분석, 온라인 트랜잭션 처리(OLTP) 전반에 걸쳐 획기적으로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지능형 전력 관리와 함께 기업의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더 빠르고 적은 시스템에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결합해 에너지 효율성 및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퍼블릭 클라우드와 멀티클라우드, 온프레미스(사내구축형) 환경 전반에서 동일한 기능이 제공되어 기업은 애플리케이션 변경 없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Oracle Database) 워크로드를 필요한 어디에서나 배포 및 실행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오라클 엑사데이터 및 수평 확장 기술 담당 수석 부사장 코탄다 우마마지스와란(Kothanda Umamageswaran)오라클 엑사데이터 X11M을 통해 오라클은 탁월한 확장성, 성능,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하며 퍼블릭 클라우드와 멀티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등 고객이 원하는 곳 어디에서나 배포할 수 있는 선택지와 유연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OCI, 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포함한 모든 주요 클라우드에서 엑사데이터 X11M이 실행될 예정이라고 밝히고, “기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든 엑사데이터 X11M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든, 기업은 하드웨어, 전력 및 냉각, 데이터센터 공간에서의 절감 효과와 함께 차별화된 가격 대비 성능과 통합성, 효율성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동일한 가격으로 향상된 성능과 더 큰 가치 제공

최신 AMD EPYC 프로세서에 최적화된 엑사데이터 X11M은 경쟁사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대비 훨씬 높은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 엑사데이터 X11M의 성능은 모든 워크로드 전반에서 개선되었으며, AI를 위한 훨씬 더 빠른 벡터 검색과 트랜잭션 처리에서 더욱 빨라진 초당입출력속도(IOPS)와 짧은 지연 시간, 그리고 분석을 위한 더 빠른 데이터 스캔 및 쿼리 처리량을 제공한다.

 

엑사데이터 X11M은 플래시 및 엑사데이터 RDMA 메모리(XRMEM)에서 데이터를 스캔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큰 규모의 분석 처리량을 달성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향상된 성능이 이전 세대인 엑사데이터 X10M과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되며, 기업이 동일한 규모의 플랫폼에서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한다.

 

엑사데이터 X11M의 개선 사항

AI 벡터 검색

지능형 엑사데이터 스토리지로의 투명한 오프로딩을 통해 영구(persistent) 벡터 인덱스(IVF) 검색 속도가 최대 55% 향상됐다. 인메모리 벡터 인덱스 쿼리(HNSW)는 최대 43% 더 빨라졌으며, 모든 엑사데이터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최적화 기능은 스토리지 서버에서 4.7배 향상된 데이터 필터링과 32배 빨라진 바이너리 벡터 검색을 통해 AI 검색 성능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더 많은 비즈니스 데이터를 결합하여 정교한 벡터 검색을 더욱 빠르게 수행할 수 있으며, 생성형 AI 모델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전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OLTP

직렬 트랜잭션 처리 속도가 최대 25% 향상되고, 동시 처리량이 최대 25% 개선됐으며, SQL 8K I/O 읽기 지연시간이 최대 21% 감소하여 14마이크로초(us)로 단축됐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더 많은 트랜잭션을 보다 적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으로 더 빠르게 처리하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분석

분석 쿼리 처리 속도가 최대 25% 빨라지고, 스토리지 서버에서 분석 I/O(입출력) 속도가 최대 2.2배 향상되었으며, 데이터베이스 인메모리 스캔 속도가 최대 500GB/초 증가했다. 이와 같은 개선 사항을 다른 엑사데이터 혁신 기술과 결합해 기업은 트랜잭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테라바이트에서 페타바이트에 이르는 규모의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보다 빠르게 스캔하여 중요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다.

 

에너지 효율성 및 지속가능성 향상

기업은 엑사데이터 X11M의 활용을 통해 4가지 방식으로 전력 사용량 및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첫째, 엑사데이터 X11M의 높은 성능은 기업이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 포트폴리오를 더 적은 수의 시스템에서 실행할 수 있게 해 인프라와 전력 및 냉각, 데이터센터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둘째, 엑사데이터 X11M은 더 많은 워크로드를 더 작은 규모의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도록 해 활용 효율성이 향상된다. 셋째, 엑사데이터 X11M에는 지능형 전력 관리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기업은 사용하지 않는 CPU 코어를 비활성화하거나 전력 소비를 제한하고, 사용량이 적은 기간 동안 전력 활용을 최적화하여 에너지 효율성과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Oracle Autonomous Database)에 내장된 자동화 기능을 통해 수동 데이터베이스 관리 작업과 인적 오류 발생 가능성을 제거할 수 있다.

 

데이터 및 AI 워크로드를 위한 배포 유연성 향상

엑사데이터 X11M은 온프레미스, 엑사데이터 클라우드앳커스터머(Exadata Cloud@Customer)의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서비스(Exadata Database Service) 및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Autonomous Database), OCI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배포될 수 있다. 기업은 이러한 환경 전반에서 동일한 엑사데이터 아키텍처에서 실행되는 동일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및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는 모든 배포 환경에서 100% 호환되기 때문에 기업은 애플리케이션 변경 없이 필요한 곳 어디에서나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다.

 

멀티클라우드 배포 환경에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는 OCI, 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데이터센터의 엑사데이터 X11M에서 실행된다. 이 옵션을 통해 기업은 오라클 리얼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Oracle Real Application Clusters)를 포함한 모든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기능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이는 계획된 다운타임과 계획되지 않은 다운타임 동안 확장성과 높은 가용성을 제공한다. 또한, 기업은 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애플리케이션, AI 모델 또는 분석 도구를 저지연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내 데이터와 결합할 수 있다.

 

스위스컴(Swisscom Ltd)의 제품 관리자 모리츠 워닝은 스위스컴은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Exadata Database Machine)과 엑사데이터 클라우드앳커스터머를 데이터센터에 배포해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오라클 엑사데이터 X11M이 멀티클라우드 배포를 포함한 모든 배포 옵션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우리는 엑사데이터 X11M이 제공하는 모든 성능과 가격 대비 성능 이점, 그리고 효율성을 기대하고 있다. 더 높은 효율성으로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함은 물론, 고객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퓨처럼 그룹(The Futurum Group)의 연구 책임자인 론 웨스트폴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실행에 있어 엑사데이터가 업계 표준 플랫폼이라는 점이 그 어느 때보다도 명확해졌다고 밝히고,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3ai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구동하든, 주요 공급업체의 온프레미스 인프라에서 구동하든, 최신 엑사데이터 X11M은 기업이 오라클 워크로드에 대해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고도의 벡터 처리에서부터 증권거래소 수준의 트랜잭션까지 모든 작업을 지원하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실행하려는 다른 모든 플랫폼이 기준으로 삼는 절대적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오라클#엑사데이터#X1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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