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프레임고도화 및 사업화 과제 완수, 클라우드 서비스 적격성과 사업성 높이 평가

- 기존 대비 성능 40% 향상, 신뢰성과 안정성 확고히 입증...글로벌 경쟁력

- AI·클라우드 혁신 연결하는 글로벌 SaaS 비즈니스 확대

 

티맥스소프트, ‘유망 SaaS 개발·육성 지원 사업’ 우수사례 선정.png

기업용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는 메인프레임 현대화 서비스 오픈프레임 리팩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 '2024년 유망 SaaS 개발·육성 지원 사업과제를 완수하고, 최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오픈프레임 리팩터는 전통 업무 시스템인 메인프레임 내에 비즈니스 자산을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해 이전시켜 주는 솔루션이다. ‘2023년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를 통한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업으로 지난해 1월 처음 선보였다. 작년 5월부터 8개월간 유망 SaaS 개발·육성 사업에 참여해 고도화 및 사업화 과제를 완료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사업 수행으로 오픈프레임 리팩터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클라우드 서비스로써 적격성과 우수성을 확고히 평가받았다. 완전한 메인프레임 현대화 SaaS 기능을 제공하는 엔드투엔드서비스로 강화해 기존 대비 성능을 약 40% 향상했다.

 

먼저, 현대화 작업에 필수인 리스크 분석·데이터 전환 기능과 멀티클라우드용 솔루션으로 고도화했다. 클라우드 전문가와 협력해 SaaS 아키텍처를 재설계하고, 여러 고객에게 서비스할 수 있는 멀티테넌트 기반으로 개발을 완료하는 등 SaaS의 완성도도 대폭 높였다. 인프라 유지비용을 최적화하고, 인증·인가 로직을 강화해 제품의 신뢰성과 보안성을 키웠다.

 

오픈프레임은 일본에서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견고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는 솔루션이다. 이번 SaaS 고도화로 신뢰성과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커버리지를 넓혀나갈 수 있는 발판을 다졌다. 일본 DX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다른 해외 국가 진출을 적극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티맥스소프트는 DX 흐름과 맞물려 증가할 메인프레임 현대화 SaaS 수요 확산과 글로벌 성과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다양한 글로벌 CSP와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변화한 비즈니스 패러다임에 맞춰 AI를 활용, 접목해 국산 SW의 글로벌 경쟁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다짐이다.

 

티맥스소프트 전략마케팅실장 변재학 전무는 전 세계적으로 AISaaS 중심의 생태계 확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티맥스소프트는 단순 벤더가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 AI·클라우드 혁신을 연결하는 SaaS 비즈니스를 확대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DX#SaaS#오픈프레임#리팩터#

 

 
?

  1. 가트너, 2025 AI 하이프 사이클 발표…“AI 에이전트와 AI 레디 데이터 주목”

    - 가트너, 2025년 주요 AI 혁신 기술로 ‘AI 에이전트’, ‘AI 레디 데이터’ 선정 - 향후 5년 내 ‘멀티모달 AI’, ’AI 신뢰, 위험, 보안 관리’가 혁신 기술의 주류 될 것 - AI 잠재력 발현에 파일럿 프로젝트, 인프라 벤치마킹, AI와 비즈니스 팀 간 협력 중요 가...
    Date2025.08.06 Bynewsit Views505
    Read More
  2. IDC, “국내 기업의 90% 이상, 1년 내 AI 에이전트 도입 예정”

    유아이패스(UiPath)가 의뢰한 IDC 인포브리프 <에이전틱 자동화: 오늘날 기업을 위한 유기적 오케스트레이션 구현(Agentic Automation: Unlocking Seamless Orchestration for the Modern Enterprise)>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약 24%가 이미 에이전틱 AI를 도...
    Date2025.08.06 Bynewsit Views495
    Read More
  3. 셀타스퀘어, 오라클 안전 플랫폼 ‘오라클 아거스’로 약물감시 자동화

    - 오라클 안전 플랫폼, 기업 조직의 규제 준수 작업 관리 및 위험 평가, 글로벌 확장 지원해 제약 산업 맞춤형 서비스 제공 오라클이 AI 기반 약물감시 전문기업인 셀타스퀘어가 오라클 아거스(Oracle Argus)를 기반으로 고속 성장 중인 한국의 생명과학 시장...
    Date2025.08.06 Bynewsit Views491
    Read More
  4. 더존비즈온, 2분기 매출 1059억원·영업이익 252억원…“전년 대비 매출 6.5%, 영업이익 23.5% 증가”

    더존비즈온은 2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1059억원, 영업이익 252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5%, 영업이익은 2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3.8%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이번 실적은 비즈니스 플랫폼 ...
    Date2025.08.05 Bynewsit Views537
    Read More
  5.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5 데이터센터 코리아’ 참가…AI 시대 최적화된 차세대 데이터센터 솔루션 소개

    - 냉각, 전력, 인프라 구축 방식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데이터센터 솔루션 제안 - 앞으로도 데이터센터 업계의 비즈니스 혁신과 지속 가능성 확보 적극 지원 예정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8월 13일(수)부터 14일(목)까지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
    Date2025.08.05 Bynewsit Views537
    Read More
  6. 알리바바, 최첨단 AI 코딩 모델 ‘Qwen3-Coder’ 공개

    알리바바가 자사 최고 수준의 에이전틱 AI 코딩 모델 ‘Qwen3-Coder’를 공개했다. 고성능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설계된 Qwen3-Coder는 새로운 코드 생성과 복잡한 코딩 워크플로우 관리에서 전체 코드베이스 디버깅에 이르기까지 에이전틱 AI 코딩 작업에서 ...
    Date2025.08.04 Bynewsit Views597
    Read More
  7. 포스코,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구축…“글로벌 비즈니스 민첩성 강화”

    -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 웨어하우스로 실시간 인사이트 확보 및 글로벌 데이터 기반 혁신 강화 오라클은 글로벌 철강 선도 기업 포스코가 전사 데이터 관리 간소화, 인사이트 확보 및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해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ADB)를 성공적으로...
    Date2025.07.31 Bynewsit Views506
    Read More
  8. 알리바바 그룹-스탠다드차타드, ‘전략적 기술 및 성장’ 파트너십 체결

    - AI 기술 개발 및 도입 가속화를 위한 협력 강화 알리바바 그룹과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AI 기술을 활용해 금융서비스 부문의 인공지능(AI) 도입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Date2025.07.31 Bynewsit Views507
    Read More
  9. 벡터, 차량 ‘SIL/HIL 통합 테스트 시스템’ 공급

    - SIL 테스트를 유연하게 확장함으로써 HIL 리소스 사용을 최소화 - 끊김없는 테스트 프로세스 운영, 개발 속도와 품질, 신뢰성 모두에서 최적의 성과 달성 가능 벡터코리아는 오늘, 차량 제어 시스템 신뢰성 확보를 위해 SIL과 HIL 테스트를 통합해 고품질 개...
    Date2025.07.30 Bynewsit Views494
    Read More
  10.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닝 ‘IMPACT’ 런칭

    - IPO, M&A, 구조조정 등 목표 최적화 리더십 내러티브 개발 - 실습과 코칭 중심 맞춤형 시뮬레이션, 아태 전역에서 다국어 제공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가 임원 대상 실전 커뮤니케이션 개발 및 코칭 프로그램 ‘IMPACT(임팩트)’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IMPACT’...
    Date2025.07.29 Bynewsit Views526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 235 Next
/ 235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