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 유니버스,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도전 과제 해결 및 업무방식을 혁신하는 새로운 방법 제시, 산업 혁신의 전환점 마련

- 3D 유니버스의 모델링, 시뮬레이션, 데이터 과학, AI 생성 콘텐츠의 독특한 조합파리 에어쇼 B159 부스(샬레)에서 선보일 예정

- AI 기반 생성형 경험을 활용한 항공기 제작 데모; 국방, 공급업체, 생산, 항공 이동성 및 미래 노동력에 대한 패널 토론 진행

 

다쏘시스템 3D유니버스(3D UNIV+RSES), 2025 파리 에어쇼에서 AI기반 생성형 경험 통해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 혁신.png

다쏘시스템은 16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파리 에어쇼에서 자사의 3D유니버스(3D UNIV+RSES)가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의 미래를 위해 설계, 생산 및 운영을 혁신하는 방식을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복잡성, 안전성, 주권, 기술력, 지속 가능성, 시장 출시 속도 등 다양한 도전 과제가 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작업 방식의 도입을 요구하는 가운데, 다쏘시스템의 3D 유니버스는 경험(EXPERIENCE)’ 중심의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상상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델링, 시뮬레이션, 데이터 과학, AI 기반 콘텐츠의 조합은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가상과 현실 세계를 안전한 환경에서 실험, 협업, 학습, 발명을 위한 공간으로 융합한다.

 

다쏘시스템은 파리 에어쇼 ‘B159부스(샬레)’에서 항공기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통합된 버추얼 트윈과 AI 기반 생성형 경험의 혁신적 가능성을 선보인다. 이는 설계부터 운영까지의 과정을 가속화한다. 다쏘시스템의 시연은 산업이 현재 직면한 다양한 도전 과제를 다루며, 특히 인력 교육과 새로운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전문 지식의 확보 및 보존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다쏘시스템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 부문 부사장 데이비드 지글러(David Ziegler)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의 미래는 기계, 드론, 위성, 장비 및 지능형 시스템을 구현하는 새로운 방법과 이를 통해 세계가 어떻게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재정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다쏘시스템의 3D유니버스는 생성형 AI, 지식 및 노하우를 통해 이 모든 혁신을 주도하며, 성능, 탄력성 및 주권을 제공하는 산업 변혁의 새로운 시대를 촉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쏘#파리에어쇼#3D유니버스#UNIV+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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