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고효율 UPS ‘갤럭시 VS’로 해양 산업 혁신 지원.jpg

 

전 세계 조선·해양 산업이 친환경 전환과 디지털화라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전력 안정성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선박의 항해 장비, 통신 시스템, 안전 설비까지 모든 운영이 전력에 의존하면서,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UPS)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선박 및 해양 설비에 최적화된 UPS ‘갤럭시 VS(Galaxy VS)’를 내놓으며 주목을 끌고 있다. 갤럭시 VS는 글로벌 선급 기관인 DNVBV의 해양 타입 승인을 획득해 극한의 해양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함을 공식 입증했다.

 

UPS는 더 이상 단순한 비상 전력 장치가 아니다. 모듈형 구조, N+1 이중화 설계, 라이브 스왑(Live Swap) 기능, 그리고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기반 원격 모니터링까지 탑재한 갤럭시 VS는 선박 운영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또한 최대 99%의 에너지 효율성과 리튬 이온 배터리 옵션은 해양 산업의 친환경 전환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조선·해양 업계는 이미 친환경 연료, 스마트십,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전력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이러한 첨단 기술도 무용지물이 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갤럭시 VS는 바로 그 빈틈을 메우며,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오는 1021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조선·해양 산업 전시회 코마린(KORMARINE) 2025’에서 갤럭시 VS를 선보이며,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박 전력 안정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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