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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물리 보안 기술 선도 기업 버카다(Verkada)가 김기훈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하며 한국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 김 지사장은 앞으로 버카다의 시장 확장, 영업 운영, 파트너 생태계 구축 등 한국 내 비즈니스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버카다 JAPAC 조나손 딕슨(Jonathon Dixon) 부사장은 한국은 AI 기반 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역동적인 시장으로, 버카다에 큰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김기훈 지사장의 탁월한 영업 리더십과 엔터프라이즈 시장 경험이 지역 내 버카다의 성장 가속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장은 25년 이상 엔터프라이즈 기술 분야에서 영업, 채널 관리, 컨설팅, 엔지니어링 경험을 쌓아온 업계 전문가다. 그는 이전에 빔 소프트웨어 코리아(Veeam Software Korea) 지사장으로 재직하며 회사를 4년 연속 빔 글로벌 최고 실적 국가 중 하나로 성장시켰다. 또한, 국내 1,300건 이상의 구축 실적을 이끌며 데이터 관리 솔루션 시장 내 빔의 위상 강화를 주도했다.

 

버카다 김기훈 한국 지사장은 한국 기업들은 빠르게 AI 기술을 도입하고 있으며, 보안 역시 AI 혁신의 중심에 있다고 밝히고, “버카다의 플랫폼을 통해 학교, 병원, 기업 등 다양한 조직이 확장성과 사용성을 갖춘 솔루션으로 핵심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인사는 버카다가 아시아태평양 지역(APAC) 에서 사업 확장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단행됐다. 버카다는 최근 1년간 해당 지역의 고객 기반을 60% 이상 확대했으며, SK쉴더스, LG CNS, LS사우타 등 국내 주요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시장 성장세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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