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창시자 리누스 토르발스, 리눅스 커널 유지관리자 그렉 크로아-하트먼, 대통령실 AI 전략가 하정우 박사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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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재단(The Linux Foundation)은 11월 4~5일 서울에서 제1회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OSS Korea)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오픈소스 리더와 국내외 전문가 700명 이상이 참여해 오픈소스의 최신 기술과 혁신 동향을 공유한다.

 

주요 연사로는 리누스 토르발스(리눅스·Git 창시자), 그렉 크로아-하트먼(리눅스 커널 유지관리 책임자), 하정우 박사(대통령실 AI 및 미래기획 수석), 안재석 박사(KT 클라우드 기술본부장), 그리고 LG, 삼성, 보잉, 레드햇,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 관계자가 참여한다. 연사들은 리눅스, AI,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안전 필수 소프트웨어 및 개방형 표준 분야의 최신 기술과 한국 디지털 혁신에서 오픈소스의 역할을 논의할 예정이다.

 

리눅스 재단 의장 짐 젬린은 “한국은 전자산업, 모바일, AI 분야의 선도 기업들이 있는 역동적인 기술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 글로벌 커뮤니티와 한국 혁신가들이 함께 오픈소스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갈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밋과 함께 두 개의 특별 행사가 동시에 개최된다.

  • 오픈서치콘 코리아(OpenSearchCon Korea): 검색, 관측 가능성, 보안 분야의 실제 적용 사례와 협업 기회를 제공

  • 오픈SSF 커뮤니티 데이 코리아(OpenSSF Community Day Korea): 산업 전반 핵심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보안 체계 강화 방안 논의

행사 등록은 현재 진행 중이며, 학계·공무원·소규모 기업은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리눅스 재단 회원은 등록비 20% 할인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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