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컬 문서·PDF·이미지 자동 인덱싱으로 즉각적 검색·응답
- RAG 인덱싱 속도 3배, LLM 추론 속도 2배… 워크플로우 전반 생산성 향상
- 회의 준비·보고서 분석·콘텐츠 제작·학습·디버깅 등 폭넓은 활용

엔비디아가 넥사 AI(NEXA AI)와 협력해 로컬 AI 에이전트 ‘하이퍼링크(Hyperlink)’를 엔비디아 RTX AI PC에서 공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하이퍼링크는 RAG 인덱싱 속도가 3배, LLM 추론 속도가 2배 빨라져 로컬 데이터 기반 AI 사용 경험이 대폭 향상됐다.
로컬 데이터를 즉시 인텔리전스로 전환
하이퍼링크는 PC 내 문서, 슬라이드, PDF, 이미지 등 다양한 파일을 자동 인덱싱해 생성형 AI 기반 검색이 가능하도록 만들며, 파일명과 관계없이 사용자의 질문 의도와 맥락을 이해해 관련 정보를 찾아낸다.
1GB 폴더 인덱싱 시간이 기존 15분에서 4~5분 수준으로 줄고, RTX 가속 LLM이 빠르게 추론해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한다. 모든 데이터는 로컬에서만 처리돼 외부 전송 없이 안전하게 사용된다.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활용 범위 확대
하이퍼링크는 전문가, 학생,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사용자층에서 ▲ 회의 준비 ▲ 보고서 분석 ▲ 콘텐츠 제작 ▲ 학습 ▲ 영수증·문서 정리 ▲ 디버깅등 이미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로컬 파일 기반 AI 기능이 RTX AI PC와 결합해 “클라우드 의존 없이 즉각적인 개인 데이터 인사이트 제공”이라는 새로운 로컬 AI 경험을 만들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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