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콜트리·한화시스템·늘엔·VNTG 등 주요 파트너사, 실제 도입 사례로 로우코드 혁신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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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시스템즈가 아웃시스템즈 코리아 서밋 2025’를 성황리에 마치며, 국내 기업들의 AI 기반 로우코드 활용 전략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 흐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국 기업 디지털 전환 현장에 초점 맞춘 코리아 서밋 개최

이번 행사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진행된 아웃시스템즈 원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신기술·신전략을 한국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에이전틱 AI, AI 기반 개발 자동화, 로우코드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혁신 사례 등 실질적인 도입 인사이트를 확인했다.

 

AI와 로우코드 결합, 기업 혁신 속도 높여

아웃시스템즈 안세준 한국 지사장은 이번 서밋을 통해 한국 기업들이 AI와 로우코드를 적극 도입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밝히고, “보안·성능·거버넌스를 유지하면서도 개발 효율성과 혁신 속도를 높여 기업의 지속 성장을 돕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시아태평양 마크 위저 부사장도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시장 중 하나로,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있다. 높은 참여율은 속도·유연성·거버넌스를 모두 충족하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국내 파트너사, 실제 적용 사례로 로우코드 혁신 입증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산업군의 파트너사가 아웃시스템즈 기반 디지털 혁신 사례를 직접 소개했다. 이콜트리는 산업 전반에서 로우코드 기반 비즈니스 효율화 사례를 공유했으며, 한화시스템은 SAP 클린코어 전략과 ERP 현대화 과정에서 아웃시스템즈 플랫폼이 기여한 사례를 발표했다.늘엔은 로우코드 기반 데이터 시각화·의사결정 대시보드 구축 사례를 소개했고, VNTGSaaS 한계를 보완하는 맞춤형 애플리케이션 구축 사례를 발표하며 운영 효율 개선 성과를 공개했다.

 

오스템임플란트 등 고객사 직접 발표현장 경험 공유

행사에서는 플랫폼을 실제로 도입한 고객사도 무대에 올랐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글로벌 영업·서비스 조직 통합 CRM 시스템을 아웃시스템즈 기반으로 구축한 경험을 공유하며, 32개국 영업 네트워크를 단일 플랫폼에서 운영할 수 있게 된 성과를 소개했다.

 

국내 시장 생태계 확장미션 크리티컬 시스템 현대화 가속

아웃시스템즈는 제조·금융·통신 등 다양한 산업군의 시스템 통합(SI) 기업 및 엔터프라이즈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한국 시장 내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국내 고객들은 아웃시스템즈 플랫폼을 활용해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기술 부채를 줄이며, 차세대 소프트웨어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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