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공공 고객이 검증한 협업 환경 완성보안·AI·전문 문서까지 확장

 

삼성 SDS 문서뷰어 공급 보도자료 이미지 (1).png

도큐먼트 AI 전문기업 사이냅소프트가 삼성SDS의 기업용 올인원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사이냅 문서뷰어를 공급했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물론 정부·공공기관 환경에서도 보안성과 문서 활용성을 함께 확보했다.

 

브리티웍스는 메일, 메신저, 미팅, 드라이브를 하나의 환경으로 통합한 생성형 AI 기반 협업 솔루션이다. Brity Mail에서는 첨부파일을 즉시 열람할 수 있고, Brity Messenger에서는 공유 문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Brity MeetingBrity Drive에서도 별도 다운로드 없이 회의 자료와 저장 문서를 확인할 수 있어, 안전하면서도 빠른 업무 흐름을 지원한다.

 

다운로드 없는 문서 열람보안 중심 협업 환경 구현

사이냅 문서뷰어는 문서를 사용자 기기에 저장하지 않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동작하며, 워터마크와 URL 접근 제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핵심 자산인 중요 문서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보안 요구 수준이 높은 공공·정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문서 활용이 가능하다.

 

MS 오피스부터 AutoCAD까지전문 설계 영역으로 확장

문서 포맷 지원 범위도 넓혔다. MS 오피스와 한글(HWP·HWPX)은 물론, 최신 AutoCAD(DWG·DXF) 포맷까지 지원해 설계·엔지니어링 등 전문 업무 영역에서도 협업 활용이 가능하다. 일반 사무 문서를 넘어 기술·설계 문서까지 하나의 협업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AI 대화형 질문·양방향 어노테이션 탑재

최근 사이냅 문서뷰어는 AI 대화형 질문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는 복잡한 문서 내용을 자연어로 질문해 필요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AI는 답변의 근거가 되는 페이지 번호와 문단을 함께 표시해 신뢰성을 높였다. 여기에 메모, , 도형 그리기 등을 지원하는 양방향 어노테이션 기능을 더해, 문서 기반 협업 과정에서 구성원 간 의견 교환 속도를 높였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사이냅 문서뷰어가 그룹웨어와 협업툴을 넘어 AI 어시스턴트, 안전보건(HSE), ESG 공시 지원 시스템 등 기업 핵심 업무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26년간 축적한 문서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삼성SDS와 함께 기업 및 공공 협업 솔루션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공급은 삼성SDS 협업 솔루션이 정부와 공공기관 환경으로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보안과 AI 기반 문서 처리, 전문 문서 지원을 하나의 협업 환경으로 묶은 사례다. 이를 통해 협업 범위를 설계·기술 등 전문 업무 영역까지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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