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Form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세일즈포스 데이터와 메타 데이터에 대한 제어권 제공으로 데이터 손실 시 신속한 복구 지원

- 사용자 라이선스 50개 이하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 커뮤니티 에디션 무료 제공

- 스크립트 오류, 데이터 로더, 통합 문제없이 간단하고 쉬운 UI로 간편하게 문제 해결

 

Veeam platform.png

빔 소프트웨어가 세일즈포스 앱익스체인지(Salesforce AppExchange)에서 데이터와 메타데이터의 백업을 제공하는 세일즈포스용 빔 백업을 오늘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빔 소프트웨어는 해당 솔루션의 무료 버전인 세일즈포스용 빔 백업 커뮤니티 에디션도 출시해 세일즈포스 사용자가 50명 이하인 기업을 대상으로 모든 백업, 복구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세일즈포스용 빔 백업은 세일즈포스 네이티브로 사용자 실수, 통합 이슈, 등과 같은 데이터 손실 시나리오에서의 여러 위험요소를 제거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에 백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IT부서 및 세일즈포스 관리자에게 세일즈포스 레코드, 계층 구조, 필드, 파일, 메타 데이터 등을 포함하는 대규모 데이터의 확실하고 신속한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365용 빔 백업의 성공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급 플랫폼을 다른 SaaS 환경까지 확장했다. 스크립트 오류, 데이터 로더, 통합 이슈에도 간단하고 쉬운 UI를 통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다. 긴 시간을 요구하는 전체 백업이나 추가적인 작업도 요구되지 않는다.

 

세일즈포스용 빔 백업은 개인별 스케줄을 지원해 세분화된 백업 스케줄과 설정을 개인별로 지정할 수 있다. 또한, 하나의 콘솔에서 여러 세일즈포스 인스턴스를 관리하는 등 간소화된 관리가 가능하다.

 

전 세계 800명의 IT 리더를 대상으로 조사한 빔 세일즈포스 보호 트렌드 리포트 2022’에 따르면 대부분의 IT 전문가가 세일즈포스 데이터를 보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데이터가 잘못 유입되거나 문제 있는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이유로는 모범 사례 및 규제, 사이버 보안 문제, 사용자로 인한 오류, 애플리케이션 또는 데이터 저장소 손상 등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다른 IT 플랫폼이 직면하고 있는 위협들과 유사하다.

 

대니 앨런(Danny Allan) 빔 소프트웨어 CTO 겸 제품 전략 수석 부사장은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용하는 기업과 직원이 늘어남에 따라 클라우드와 SaaS 데이터를 보호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빔 세일즈포스 보호 트렌드 리포트 2022’에 따르면 응답자의 97%가 세일즈포스나 마이크로소프트 365 데이터와 같은 상위 SaaS 애플리케이션의 중요성과 보호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설명하고, “하지만 애플리케이션의 백업은 IT 업계에서 항상 간과되어 왔으며, 결과적으로 보안 위험, 데이터 손실 및 손상을 초래했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SaaS 애플리케이션 간에는 책임 공유하지만 기업의 데이터는 온전히 기업의 몫이다. 세일즈포스용 빔 백업은 고객과 파트너가 세일즈포스 API로 운영되는 지능형 백업을 통해 비즈니스를 안정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Veeam#세일즈포스#

 
?

  1. 컴볼트, 아시아∙유럽 통합 인터내셔널 지역 기술 영업 총괄 부사장에 ‘세사르 시드 데리베라(Cesar Cid de Rivera)’ 선임

    - 세사르 시드 데리베라 부사장 선임 통해 신규 컴볼트 인터내셔널 지역 부문 확장 지원 컴볼트는 오늘 인터내셔널 기술 영업(SE) 총괄 부사장(VP)에 세사르 시드 데리베라(Cesar Cid de Rivera)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컴볼트는 이를 통해 아시아 및 유럽 시...
    Date2022.07.12 Bynewsit Views674
    Read More
  2. 지코어, AI/ML 추론 가속화 인프라 ‘엣지 AI’ 발표

    - 지코어코리아, '엔비디아 H100' 기반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가능한 국내 유일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기업 지코어는 오늘, AI/ML 추론을 가속화하는 서비스형 AI 인프라스트럭처(AI Infrastructure as a service)인 ‘엣지 AI(Edge AI)‘...
    Date2023.11.22 Bynewsit Views673
    Read More
  3. 사이냅소프트, 사이냅 OCR 프로 ‘GS인증’ 1등급 획득

    사이냅소프트는 인공지능 OCR ‘사이냅 OCR 프로’가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사이냅 OCR 프로’는 AI 딥러닝 기반의 OCR 솔루션으로 이미지나 스캔 문서의 문자를 인식하여 추출하는 도구다. 서식 인식 도구 ‘폼메이커’를 포함하고 있어 공공기관의 ...
    Date2022.09.02 Bynewsit Views673
    Read More
  4. 줌, ‘줌 룸’ 업무공간 예약 기능 상용화…“최적화된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조성”

    줌(Zoom)이 ‘Zoom Rooms Workspace Reservation’의 전 세계 상용화를 발표했다. 줌이 올해 설문조사 업체 모멘티브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원격근무자들의 절반 이상(55%)이 집 또는 사무실에서 근무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선호하는 것으...
    Date2022.07.28 Bynewsit Views673
    Read More
  5. 서비스나우, AI 기반 CRM 플랫폼 공개…판매부터 주문 처리, 서비스까지 전 과정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 AI 기반 CRM 플랫폼이 부서 간 업무 조율해 고객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빠르고 원활한 경험 제공… 생산성 높이고 성장 이끌어 - CRM용 AI 에이전트, 자율적 작업 완료로 퓨어스토리지와 같은 고객 대상 진정한 셀프서비스 지원 서비스나우(ServiceNow)가 기...
    Date2025.05.26 Bynewsit Views672
    Read More
  6. [Computex 2025] 엔비디아, 세계 최대 규모 양자 연구용 슈퍼컴퓨터 ‘ABCI-Q’ 지원

    - 퀀텀2 인피니밴드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상호 연결된 H100 GPU 2,020개 탑재 - 다양한 큐비트 양식 전반에 걸쳐 하이브리드 양자 GPU 작업 실현 엔비디아가 양자-AI 기술 기반 비즈니스 글로벌 R&D 센터(G-QuAT)의 개소를 발표했다. 이 센터에는 엔비디아(NVI...
    Date2025.05.19 Bynewsit Views672
    Read More
  7. 크리테오, 신임 CEO에 '마이클 코마신스키' 선임

    크리테오(Criteo)는 마이클 코마신스키(Michael Komasinski)를 최고경영자(CEO) 및 이사회 멤버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정식 취임일은 2월 15일이며 현 크리테오 CEO인 메건 클라큰(Megan Clarken)은 신임 CEO 취임 이후 원활한 승계를 위해 고문 역할을 수행...
    Date2025.01.16 Bynewsit Views672
    Read More
  8. 플루닛, EQBR 홀딩스와 NFT 사업 MOU 체결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의 자회사 플루닛이 블록체인 인프라 전문 기업 EQBR 홀딩스와 NFT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플루닛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플루닛 이경일 대표 및 EQBR 이현기 대표를 비롯해 양 사의 주요 관...
    Date2023.04.11 Bynewsit Views672
    Read More
  9. 가트너, “기술 소싱 리더 70%, 환경적 지속 가능성에 부합하는 목표 세울 것”

    - 환경적 지속 가능성, CEO의 최우선 비즈니스 과제로 떠올라 … 소싱도 관련 성과 보여줘야 가트너는 2026년까지 기술 소싱, 구매 및 벤더 관리(Sourcing, procurement and vendor management) 리더의 70%가 환경적 지속 가능성에 부합하는 성과 목표를 갖게 ...
    Date2023.02.01 Bynewsit Views672
    Read More
  10. 지브라,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50% 감축 목표…”기후 솔루션 투자에 전념“

    - 비즈니스 공급망 전반에 걸쳐 직원, 고객, 파트너, 공급업체와 긴밀한 협력 통해 탈탄소화 추진 지브라 테크놀로지스는 자사가 설정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의 검증을 통과했다고 발표...
    Date2022.09.05 Bynewsit Views67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 235 Next
/ 235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