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증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드론을 포함한 무인기체계(UAS), 무인방어체계(CUAS) AI솔루션 사업 추진

- 군사용 무인기 개발 의뢰들을 토대로 양산개발 추진

 

SHIFT DYNAMICS 로고.png

디스이즈엔지니어링(TIE)이 군용 무인기 및 무인방어체계 전문 자회사 시프트 다이나믹스를 지난달 13일 설립했다고 밝혔다.

 

시프트 다이나믹스는 모회사 디스이즈엔지니어링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무인기 항법장치 기술 및 자율비행기술, 체계종합기술 등을 기반으로 군용 무인기 및 방어체계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영역은 무인기체계(UAS), 무인방어체계(CUAS), 인공지능 솔루션(AI Solution for Defense)이다.

 

시프트 다이나믹스는 무인기체계(UAS)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형태의 군용 무인기와 자동화 로봇 공급을 목표로 한다. 또한, 높은 수준의 무인기 기술을 바탕으로 탐지장치와 요격장치를 포함하는 무인기 방어체계(CUAS)를 선보일 예정이며, 전통 방산무기체계에 인공지능 솔루션(AI Solution for Defense)을 공급하는 것도 목표로 하고 있다.

 

시프트 다이나믹스의 모회사인 TIE는 로보틱스와 AI기술을 기반으로 한 UAM(도심항공교통) 기체 제조 및 서비스 회사로 지난 2020년부터 소비자용 드론인 시프트레드를 23개국에 수출하여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TIE는 자체 항법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높은 성능의 정밀 비행과 자율비행, AI 소프트웨어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시프트 다이나믹스 관계자는 일각에선 대한민국의 무인기 기술력이 비교적 뒤쳐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는 잘못된 인식이라고 밝히고, “TIEUAS와 자율비행 AI 소프트웨어에 필요한 모든 원천기술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 이 분야에 있어서는 기존 방산업체보다 민수용 회사들의 기술력이 압도적으로 높은 게 현실이다. 그간 모회사가 쌓아왔던 기술들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방산 무인기 체계 경쟁력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덧불였다.

 

또한, “자사에서 출시했던 초경량 드론인 시프트레드를 군사목적으로 사용하게 해달라는 요청들도 많았으며, 그간 논의했던 사항들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모델들에 대한 개발이 상당히 진척되어 전력화 시점 역시 멀지 않다고 강조했다.

 

#TIE#시프트나이나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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